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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창세기 49장 29절~창세기 50장 26절

작성자함께하개와와|작성시간26.06.05|조회수20 목록 댓글 0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 보혈로 덮어주시고 성령으로 말씀이 이해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야곱이 죽다
29 야곱이 아들들에게 일렀다. “나는 곧 세상을 떠나서, 나의 조상들에게로 돌아간다. 내가 죽거든, 나의 조상들과 함께 있게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묘실에 묻어라. 

 

30그 묘실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다. 그 묘실은 아브라함 어른께서 묘실로 쓰려고,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두신 것이다. 

 

31거기에는 아브라함과 그분의 아내 사라, 이 두 분이 묻혀 있고, 이삭과 그분의 아내 리브가, 이 두 분도 거기에 묻혀 있다. 나도 너희 어머니 레아를 거기에다 묻었다. 

 

32밭과 그 안에 있는 묘실은 헷 사람들에게서 산 것이다.” 

 

33야곱은 자기 아들들에게 이렇게 이르고 나서, 침상에 똑바로 누워 숨을 거두고,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창세기 50
1 요셉이 아버지의 얼굴에 엎드려서, 울며 입을 맞추고, 

 

2시의들을 시켜서, 아버지 이스라엘의 시신에 방부제 향 재료를 넣게 하였다. 시의들이 방부제 향 재료를 넣는데, 

 

3꼬박 사십 일이 걸렸다. 시신이 썩지 않도록 향 재료를 넣는 데는 이만큼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이집트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칠십 일을 곡하였다.


4곡하는 기간이 지나니, 요셉이 바로의 궁에 알렸다. “그대들이 나를 너그럽게 본다면, 나를 대신하여 바로께 말씀을 전해 주시오. 

 

5우리 아버지가 운명하시면서 ‘내가 죽거든, 내가 가나안 땅에다가 준비하여 둔 묘실이 있으니, 거기에 나를 묻어라’ 하시고, 우리 아버지가 나에게 맹세하라고 하셔서, 내가 그렇게 하겠다고 맹세하였소. 내가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지내고 올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아 주시오.” 6요셉이 이렇게 간청하니, 고인이 맹세시킨 대로, 올라가서 선친을 장사지내도록 하라는 바로의 허락이 내렸다. 

 

7요셉이 자기 아버지를 묻으러 올라갈 때에, 바로의 모든 신하와, 그 궁에 있는 원로들과, 이집트 온 나라에 있는 모든 원로와, 

 

8요셉의 온 집안과, 그 형제들과, 아버지의 집안 사람이, 그들에게 딸린 어린 아이들과 양 떼와 소 떼는 고센 땅에 남겨둔 채로 요셉과 함께 올라가고, 

 

9거기에다 병거와 기병까지 요셉을 호위하며 올라가니, 그 굉장한 상여 행렬이 볼 만하였다. 

 

10그들은 요단 강 동쪽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 크게 애통하며 호곡하였다. 요셉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거기에서 이레 동안 애곡하였다. 

 

11그들이 타작 마당에서 그렇게 애곡하는 것을 보고, 그 지방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은 “이집트 사람들이 이렇게 크게 애곡하고 있구나” 하면서, 그 곳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고 하였으니, 그 곳은 요단 강 동쪽이다.


12 야곱의 아들들은, 아버지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13아들들이 아버지의 시신을 가나안 땅으로 모셔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굴에 장사하였다. 그 굴과 거기에 딸린 밭은 아브라함이 묘 자리로 쓰려고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사둔 곳이다. 

 

14요셉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고 난 다음에, 그의 아버지를 장사지내려고 그와 함께 갔던 형제들과 다른 모든 사람들을 데리고, 이집트로 돌아왔다.


요셉이 형들을 안심시키다
15 요셉의 형제들은 아버지를 여의고 나서, 요셉이 자기들을 미워하여, 그들에게서 당한 온갖 억울함을 앙갚음하면 어찌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16요셉에게 전갈을 보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남기신 유언이 있습니다. 

 

17아우님에게 전하라고 하시면서 ‘너의 형들이 너에게 몹쓸 일을 저질렀지만, 이제 이 아버지는 네가 형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 주기를 바란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아우님은, 우리 아버지께서 섬기신 그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가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이 말을 전해 듣고서 울었다. 

 

18곧 이어서 요셉의 형들이 직접 와서, 요셉 앞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우리는 아우님의 종입니다.” 

 

19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기라도 하겠습니까?

 

 20형님들은 나를 해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그것을 선하게 바꾸셔서, 오늘과 같이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셨습니다.

 

 21그러니 형님들은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형님들을 모시고, 형님들의 자식들을 돌보겠습니다.” 이렇게 요셉은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다.


요셉이 죽다
22 요셉이 아버지의 집안과 함께 이집트에 머물렀다. 요셉은 백 년 하고도 십 년을 더 살면서, 

 

23에브라임의 자손 삼 대를 보았고,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서 태어난 아이들까지도 요셉이 자기의 자식으로 길렀다.


24 요셉이 자기 친족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곧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돌보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실 것이다.” 

 

25요셉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를 시키면서 일렀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돌보실 날이 온다. 그 때에 너희는 나의 뼈를 이 곳에서 옮겨서, 그리로 가지고 가야 한다.”


26 요셉이 백열 살에 세상을 떠나니, 사람들은 그의 시신에 방부제 향 재료를 넣은 다음에, 이집트에서 그를 입관하였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는 죽어 마땅한 자들이었지만 선하신 주님께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시고 장사하신 후 사흘만에 살아나 다시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그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주님께 나아가오니 주님 안에 완전한 평안과 안전을 누리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우리를 해치려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것을 선하게 바꾸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를 인도하신것 같이 우리 또한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구원하는 사역에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모든 호흡있는 자들이 약속한 땅에 이르게 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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