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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작성자정의영 목사(경기 동탄)|작성시간22.07.25|조회수19 목록 댓글 0

모든 생명의 양식(복음)등한히하면, 사탄의 표적되어 영생의 기쁨을 빼앗기게 됩니다. 

롬5:3-5절)                                  고난 중에 있는 하나님의 뜻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의(義)롭다 함을 받은 사람은 그가 죄로부터 구원을 받았고, 그 지식(知識)안에 견고하게 서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본문은 그리스도인의 환난(患難)과 인내(忍耐)와 연단(演壇)과 소망(所望)에 대하여 가르친다.

 

5:3-4절)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앓이로다”

 

본문에는 중요한 단어(單語)들이 많이 나열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즉 *안다*는 단어(單語)가 중요하다. 크리스챤은 어떤 비밀(?)을 알고 있기 때문에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신론자(無神論者)들은 크리스챤의 이 세상적인 고통에 대한 이해에 항변(抗辯)하고 있다. 즉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면. 그는 자기 피조물을 행복하게 만들기를 원하시지, 고통이 웬말인가? 또 *그가 전능하신 분이라면 그가 원하는 대로 다 하셔야 하지 않는가?* 그런고로 *하나님은 선하지도 권능을 갖지도 못하신 분이다* 이라고 한다.

 

특히 에피큐리안(희랍 철학자 에피큐루스 BC 342-270)들은 *인생이란 선과 악이 혼합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피할 수 없는 악한 경험이 항상 있어서 그것들을 다루려면 고통보다는 쾌락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이와 같은 쾌락주의(快樂主義)가 노아홍수때처럼 말세지말(末世之末)인 오늘날 사회 저변에도 흐르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것은 피할 수 없는 악한 것들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대답은 아니다. 운명론(運命論)을 가르친 스토익주의자들의 가르침도 그리스도인들의 대답과는 다르다.

 

Ⅰ.고난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① 우리를 교정(矯正)하시려고

히12:5-7절)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②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요9:1-3절)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③ 인내를 통해 연단(演壇)케 하사 더 큰 그릇을 만드시려고

약1:3-4절)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앓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욥1:21-22절)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④ 고난당하는 자를 위로케 하시려고

고후1:4절)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케 되는 영광을 누리게 하시려고

벧전4:12-13절)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Ⅱ.고난이 주는 유익은 무엇일까?

① 인내

인내(忍耐)는 헬라어로 thlipsis(θλιψις)라고 읽는다. 즉 올리브에서 기름을 짜내기 위해 짓누르는 것. 또는 포도에서 즙을 내기 위해 압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는 hypomone(ΰπομονη) 즉 under(below)와 aboide(livingplace)의 합성어로 *어떤 것 아래 사는 것*을 뜻한다.

 

② 연단

dokimos(δοκιμος)는 tested 또는 approved의 뜻이 있다. 사도 바울 자신이 제공한 말씀으로 설명한다.

고전9:27절)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여기서 *버림*이라는 단어가 중요하다. 당시의 동전은 오늘날과 같이 정교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므로 많은 속임수가 있었다. 그래서 가짜 동전 유통을 막기 위해 많은 법을 만들었다. 규정에 어긋난 것들은 버림을 받았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버림받기를 원치 않았다. 오히려 잘 깎고 갈아서 쓰임받기를 원한 것이다. 결국 고난을 통한 연단(演壇)은 우리를 이토록 버림에서 건져 준다.

 

Ray Stedman은 그의 로마서 주석에서 9세 된 소년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너는 이 다음 자라서 무엇이 되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소년은 *돌아온 선교사요* 라고 대답했다. 선교사가 아니라, 이미 속을 통과한 하나님 보시기에 정금(正金)같은 인물이 되겠다는 것이다.

 

③ 소망

우리는 소망에서 출발하였다. 다시 소망에 온 것이다. 아직은 소유되지 않았지만 어느 날엔가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우리가 고난을 받으면서도 그것을 즐거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환난↔인내↔연단↔소망 이 온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이에게 이 축복도 주어진다.

 

모택동이 공산주의를 중국에 도입하여 교회를 박해하기 전, 중국에는 약 84만 명의 크리스챤들이 있었다. 그러나 고난을 통과한 중국교회는 지금 5,000만이 넘는(Thomas Wang은 1억이라고 추산함)성도를 가진 성장하는 교회가 되었다.

 

한국교회도 를 먹고 자란 교회가 아닌가? 박해를 받는 교회는 순결해지고. 강한 힘을 얻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를 참으로 사랑하셨기 때문에 많은 핍박과 환난을 받게 하시어 오늘의 축복까지 주신 것이다.

 

Ⅲ.고난에서 승리로 이끄는 비결은 무엇일까?

① 훌륭한 크리스챤이 되는 것이다.

고후1:3절)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② 하나님의 기쁨을 체험하는 것이다.

롬14:17절)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③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자신을 흠뻑 젖게 하는 것이다.

시19:8절)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119:14-16절)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오늘의 묵상 

롬8:18절)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매일 새벽 4-5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집시다.*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시46:5)                                                오늘의 기도제목
                                  ▣ 壬寅年 *정착과 부흥의 해*
주님! 셀(cell)공동체, 예배공동체, 선교공동체로 부흥.성장케 하옵소서.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다고 하신 주님! 내게 맡겨주신 재물과 나의 생명 주님께 드려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가족같은 교회. 교회같은 가족▷
    ※ 교갱원의 엄격한 규칙을 지켜 낙오자 없이 모두 성숙한 복된 신자가 됩시다.
                       ▣ 癸卯年 *신실하고 충성된 일꾼세워 성장하는 해*               
※후반기는 필(必)히 행정서식을 작성제출해야 교갱원소속 A급셀(cell)로 출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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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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