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도 아노가너싱홈을 갈 때 거리 정화활동을 했다. 햇빛이 건물에 가려서 엄청 추웠지만 그래도 길거리에 보이는 쓰레기를 주웠다. 수원 화성 내부에는 쓰레기가 없지만 바로 옆 거리에는 정말 쓰레기가 많다. 이번에도 심각하게 많았다. 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종이를 접고, 파우치에 그림을 그리는 활동, 미로 찾는 활동을 했는데 너무 즐거웠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활동은 너무 즐겁다. 나중에도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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