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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활동 후기

작성자김지연(무지개)|작성시간19.11.12|조회수33 목록 댓글 1

이번 시간에도 아노가너싱홈을 갈 때 거리 정화활동을 했다. 햇빛이 건물에 가려서 엄청 추웠지만 그래도 길거리에 보이는 쓰레기를 주웠다. 수원 화성 내부에는 쓰레기가 없지만 바로 옆 거리에는 정말 쓰레기가 많다. 이번에도 심각하게 많았다. 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종이를 접고, 파우치에 그림을 그리는 활동, 미로 찾는 활동을 했는데 너무 즐거웠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활동은 너무 즐겁다. 나중에도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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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배영옥(티모태) | 작성시간 19.11.12 지연아~ 사진 올리며 알게 되었는데 바람개비 완성한 후 한꺼번에 내려올때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
    어르신들께서 즐거워 하시며 주름진 얼굴에 함박 웃음 가득 보여주시니 더불어 즐거웠지.
    감기 조심하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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