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엔군 초전 기념관으로 갔다.
처음 비올때는 왜 비까지 오는데 왜 오나 했는데 와서 배우고, 체험하다 보니 오늘 비가 온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전쟁 당시에도 비가 왔다고 했는데 그걸 기념하러 온 날 비가 왔다니.. 참 신기했다.
체험관에서는 vr 비행기와 12시간 가야했던 기차를 가상으로 3분 동안 타 보고 이 글을 쓰는 곳에서 국가유산 지킴이의 날 포스터를 그렸다.
오늘은 정말 뜻 깊은 날이었다.
왜냐하면 재미있는 체험과 좋은 공부를 함께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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