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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지킴이

2026년 6월 20일 _ 최윤하 _ 유엔군 초전기념관 방문

작성자하자매네|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0

오늘은 유엔군 초전기념관에 갔다. 먼저 활동 순서는 전시실에서 전시를 보고 체험관에서 재미있는 체험을 했다.

6.25 전쟁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고 마무리되었는지에 대해 배웠다.

북한이 남한의 수도 서울까지 침공해서 3일 만에 점령했다고 했다.

6.25 전쟁이 시작된 바로 다음 날인 626일에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 미국 특수임무 부대 스미스 부대가 우리나라에 도와주러 가기로 결정되었다고 했다.

스미스 부대는 우리나라를 도와 북한과 싸우기 위해 총과 커다란 대포 등 무기를 가지고 왔다고 했다. 스미스 부대원들은 직접 가지고 온 무기가 가장 힘이 셀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북한군이 가지고 있던 탱크는 아무리 공격해도 뚫리지 않아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미국 특수임무 부대 스미스 부대원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용감히 싸웠던 내용에 대해 배우게 되어서 좋았다.

나는 유엔군 초전기념관에 와서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가족들이 보고 싶고, 힘들 텐데도 열심히 싸워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우리 모두가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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