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했던 지킴이 활동을 올해도 하게 되었다.
쓰레기 줍기도 하고, 용연까지 걸어가서 사진도 찍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다.
다음에는 어떤 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올해도 힘차게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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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했던 지킴이 활동을 올해도 하게 되었다.
쓰레기 줍기도 하고, 용연까지 걸어가서 사진도 찍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다.
다음에는 어떤 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올해도 힘차게 시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