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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지킴이

2026년 5월 16일 _ 최시하 _ 수인선 협궤터널 방문

작성자하자매네|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가족 지킴이 두 번째 날이다. 수인선 협궤 터널에서 터널 벽면을 닦기도 하고 퍼포먼스도 했다. 곰돌이 수건이 새까맣게 변했다. 우리 가족 지킴이들이 벽면을 열심히 닦아서 협궤 터널이 상쾌할 것 같다. 밖은 너무 더웠는데 터널 안은 시원해서 계속 터널 안쪽에 있었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화성시 쪽에서는 협궤 터널 안에서 자전거를 타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었는데, 수원시 쪽에는 없어서 아쉬웠다. 앞으로는 사람들이 협궤 터널 안에서 자전거랑 킥보드 같은 걸 타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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