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간향교 활용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향교 옆에는 가학루라는 정자가 있다.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바람이 살짝 불면 더위가 싹 가시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학루에 지역민들이 찾아오셨다.
마을에서 올라오는 거리가 만만치 않음에도 밝은 표정으로 오셨다.
가야금과 해금 연주도 경청하고 시낭송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바람과시가있는가학루 프로그램이 돋보였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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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향교 활용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향교 옆에는 가학루라는 정자가 있다.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바람이 살짝 불면 더위가 싹 가시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학루에 지역민들이 찾아오셨다.
마을에서 올라오는 거리가 만만치 않음에도 밝은 표정으로 오셨다.
가야금과 해금 연주도 경청하고 시낭송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바람과시가있는가학루 프로그램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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