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금요일 미사중에
새로나는 성경공부 : 하느님과 함께 쓰는 나의 오경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5일에서 2026년 6월 17일까지
무사히 성경공부를 잘 마쳤습니다.
76세부터 90세까지 어르신들이
"꿈꾸는 노년, 아름다운 인생, 신명나는 성경공부"
라는 모토 아래서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인생이라는 순례길에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살아왔던 우리는 하느님 말씀에 비추어 우리 인생을
돌아보며, 아직 채우지 못했거나 완성되지 않은 부분을 성령께서 충만케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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