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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2026.6.21주보인용

작성자지병천|작성시간26.06.21|조회수17 목록 댓글 1
1. 오늘 직산읍 교회에 처음 오셔서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축복합니다.

2. 6월 셋째  주 성령강림 후 4주 주일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시기를 바랍니다.
 
 3. 18일 이취임행사에 성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드립니다.
     (주차.주방,안내,카페 등)

  ☆성김  - 떡:이영애 권사,살(10kg):3속, 아이스크림:담임목사
  

 
[ 6.7월 목회 계획]
    
 
     23일 지방 목회자 모임(충주)
     1일 월삭 기도회(안수 기도)
     5일 맥추감사주일, 오후:마르다 헌신예배
     5일-10일 구감회 연수
    12일-15일 지방연합성회(장소:성환교회. 강사:김승룡 목사,시간:저녁7시)
    17일-18일  지방 연합 여름성경학교(도하교회)
  

            111



   ◈ 담임 목사 칼럼 ◈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협성대학교
충청연회 동문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세워 귀한 직분을 맡겨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늘 사랑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직산읍감리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이취임식과 세미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성도님들께서 한마음으로
도와 주시고, 기쁨으로 봉사하며 협력해 주셨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손길들로 인해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물질과 시간, 그리고 정성 어린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정성껏 준비해 주신 점심 식사는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삼계탕은 많은 분들로부터 "정말 맛있다",
"최고의 식사였다"는 칭찬을 받을 만큼 훌륭했습니다. 따뜻한 음식 한 그릇 속에
성도님들의 사랑과 섬김의 마음이 담겨 있었기에 더욱 감사했고, 참석하신 동문들과
내빈들께도 아름다운 감동과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귀한 손길로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일을 통하여 한 사람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교회 공동체의 사랑과 성도들의 기도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에 오늘까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동문회장이라는 직분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또 하나의 섬김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으로
동문들을 섬기고, 교회와 교단을 위해 아름답게 쓰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앞으로도 부족한 종이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겸손함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충성되게 섬기며, 맡겨진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종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성도님들의 사랑과 헌신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축복합니다.

     ㅁㅁ

◆ 18일 충청연회 협성동문 회장 취임 단체사진

▲ 우리교회 김진복 목사님이 동문회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 동문회장 취임사를 하시는 김진복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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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우리 목사님!! 동문 회장 취임하심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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