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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차 글쓰기/윤리/장진혁

작성자2025109006/윤리/장진혁|작성시간26.06.13|조회수27 목록 댓글 0

강의 내용 요약

 오늘은 마지막 초국교 강의가 진행되었다. 오늘은 문학과 메체 교육의 이해에 대해서 학습하였다. 우선 문학 교육부터 살펴보자면, 문학이란 언어를 매개로 인간의 삶을 형상화하는 예술을 뜻한다. 언어를 매개로 한다는 것은 다른 예술과는 구분되는 독특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문학에서 하용하는 언어는 과학적 언어와 문학적 언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를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준다. 다음으로 문학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바보자면, 문학은 언어로 형상화된 예술을 통해 인간이 오랜 세월 쌓아온 삶의 지혜와 의미를 깨닫고 이를 향유하여 새롭게 창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문학 이론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우선 문학 현상에 대한 네 가지 접근이 있는데, 생산이론, 구조이론, 반영이론, 수용이론이 있다. 각각의 이론은 고유한 특징이 있으며, 텍스트에 초점을 맞추는가, 독자에 초점을 맞추는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다음으로 아동 문학의 개념과 특성에 대해서 살펴보면, 첫 번째로 내포 독자라는 것이 있는데, 성인 작가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작품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다음으로는 형식적-쉬운 어휘와 간결한 문장, 내용적-교육성을 띄고 어린이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다음으로 아동 문학의 세 가지 장르에 대해서 학습하였는데, 동시, 동화. 그림책이 있었다. 각각 모두 고유한 특징이 존재했으며, 상황에 맞게 필요한 것을 제공해 줄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다.

 이후 문학 교육의 목표에 대해서 학습하였는데, 문학 교육은 다양한 문학 경험과 활동을 통해 작품을 수용, 생산하는 능력 신장하고,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학 활동의 적극적인 주체로 서도록 하는 것이 있다. 이후 문학 교육의 원리 네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첫 번째는 학습자의 발달을 고려하여 문학 경험의 확장을 지도해야 한다는 것, 두 번째는 남송이나 낭독을 지도할 때에는 허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는 것, 세 번째는 문학은 개연성을 띈 허구라는 점을 인식하도록 해야 하는 것, 마지막으로 작품 이해와 소통에 대한 지도를 할 때에는 타당한 해석을 하도록 안내해야 한다는 것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문학 교육 방법과 문학 영역 평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문학 교육 방법으로는 작품 속 경험을 독자의 경험으로 바꾸어 쓰기, 표지 그림과 제목을 보고  내용 예측하게 하기, 독자 극장 방식 활용하기 등이 있었다. 이후 문학 영역 평가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 작품을 해석, 감성, 비평하며 문학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지 평가해야 하고, 작품에 대한 감상이나 비평, 작품 창작 활동을 누적적으로 기록해 나갈 수 있는 평가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으로 매체 교육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우선 매체란 소통을 매개하는 도구, 기술, 환경을 뜻한다. 메체는 6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1. 자료의 시각성, 2. 기호의 복잡성, 3. 무한 복제성 및 변형 가능성, 4. 자료의 비선형성, 5. 의사소통의 비대면성, 6. 의사소통의 쌍방향성이 있다. 이후 매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학습하였는데, 언어 사용 공간, 의사소통 유형의 변화하고 있고, 정보를 습득하고 생산하는 방식이 변화하며, 인간의 사고 방식 변화 및 새로운 매체 환경의 도래 등이 있었다. 

 이후 매체 이론에 대해서 학습하였는데, 매체 언어와 복합 양식 텍스트, 매체 문식성과 복합양식 문식성, 매체의 장르, 매체 문식성에 대한 교육적 접근이 있었다. 이후 매체 교육의 목표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 매체 교육의 목표는 메체의 본질을 이해하고, 매체 자료의 주체적인 수용과 생산을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있으며, 건강한 소통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있다고 한다. 다음으로 매체 교육의 원리 네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다충적 연계, 비판적 수용, 자기 주도, 실제 수행이 있었다. 이후 매체 교육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전문가 학습 모형, 온라인 독해 과정 모형, 웹 기반 PBL 협력적 글쓰기 모형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매체 영역 평가에 대해서 공부하였는데, 상황맥학, 사회 문화적 맥락을 고려해야 하며, 매체를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평가해야 하고, 실제 언어생활 맥락에서 평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의 내용이 자신에게 주는 의미 혹은 적용 아이디어나  생각

 마지막 초국교 강의에서 문학과 매체 교육에 대해서 학습하였다. 우선 문학은 다른 예술과 달리 언어를 매개로 인간의 삶을 형상화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이러한 언어는 또 다시 과학적 언어와 문학적 언어를 모두 포괄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 교육을 제대로 하기 우해서는 결국 언어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문학을 통해서 학생들이 새로운 삶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다음으로 문학 이론 4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그중에서도 수용이론이 인상 깊었다. 이 이론은 독자의 역할에 주목하는 이론으로, 텍스트는 독자에 의해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관점이었다. 이는 읽는 이에 따라 문학 작품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고, 이는 결국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도록 하여 보다 폭넓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해 보았다. 이후 내포 독자라는 개념에 대해서 학습하였는데, 처음 들어보는 개념이어서 생소하였지만, 아동 독자의 발달 단계에 따라 난이도를 설정하는 것이라고 쉽게 받아들였다. 이후 아동 문학의 세 가지 장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그중에서 동화가 기억에 남았다. 동화는 단순히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의 재구성이기보다는, 시 정신에 입각한 인간보편의 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지향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 문학 교육의 목표에 대해서 학습하였는데, 문학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학생들이 다양한 문학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를 통해서 문학 활동의 적극적인 주체로 서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학 작품을 소개해 줄 교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이후 문학 교육의 원리 네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학습자의 발달에 따라서 문학의 경험을 제공해야 하고, 허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생들이 문학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고 토론할 때,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었다. 다음으로 문학 교육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학생들이 작품을 해석, 감상, 비평하는 능력을 확인해야 하고, 이를 누적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교사가 개발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가 학생 개개인을 꼼꼼히 관찰하고 적절한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교사의 능력에 따라 학생들의 문학에 대한 이해도가 완전히 좌우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다음으로 매체 교육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매체란 소통을 매개하는 도구, 기술, 환경을 말한다. 요즘 시대의 매체는 점점 더 복잡해 지고, 다양해 지면서 그 변형성과 복잡성이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매체를 제대로 교육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양한 매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매체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가 학생들이 접할 만한 매체를 알아보고, 학생들에게 적절할 만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해 보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수업을 구성해 보는 것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이후 매체 교육의 목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학생들이 매체는 소통을 매개하는 도구라는 본질을 이해하고, 매체 자료를 주체적으로 수용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하며, 건강한 소통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그 목표였다. 이를 토대로 교사는 다양한 매체를 학생들이 직접 사용해 보도록 도움을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후 매체 교육의 원리 네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그중에서도 정보를 수용할 때에 신뢰성을 고려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주의해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았다. 교사 또한 다양한 매체에 노출이 되어 있고, 이를 제대로 확인하고 조사해야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이후 매체 교육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매체 영역 평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매체 영역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상황맥락을 고려해야 하고, 능동적인 태도를 지녔는지, 실제 언어생활에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문학 교육과 매체 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알게 되었다. 특히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서 다양한 문학을 교육한다면 그 시너지가 폭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여러 가지 매체를 찾아보고, 활용 방법을 연구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적 자극을 제시한다면 교육 목표를 성취하는 데 있어서 효과적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초국교 강의가 종료되었다. 초국교 강의를 들으면서, 과제가 많고, 수업 시간도 길어서 힘들다고 생각한 적도 많았다. 하지만 초국교 강의를 통해서 배운 게 정말 많았다. 내가 강의를 통해 배운 것은 수업의 내용보다는 교수님께서 간간히 해 주셨던 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모습들, 학급에서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었다. 이러한 것들은 딱딱한 이론들이 아니라 교수님께서 직접 부딪히시고 하나하나 연구하셔서 힘들게 얻으신 정보들의 압축이라고 생각했고, 이 때문에 초국교 강의 시간은 항상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노력했다. 교수님처럼 노력하는 교사가 되기가 얼마나 힘든지도 깊이 알게 되었고, 이러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초국교 수업을 통해서 힌트를 얻었다. 가장 힘든 수업이었던 만큼 배운 것이 많아서 끝나는 것이 아쉬운 수업이었다. 나도 학생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교사로 그려지기 위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야 할지 알 수 있는 소중한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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