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는 처음 접하는 작가 양반인데,
유고집이란다.
"구름기"라는 뜻은
=> 구름보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것을 모르던 때를 구름기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은유적인 표현이지만,
뜻을 몰라야 이뻐 보이고 아름다울 때가,,, 인생살이에서는 있는 것이겠죠.
능청스럽고 익살로 풀어가는 글을 볼 때
이야기꾼임에는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책과 함께 출간된 투암기도 읽어봐야 할 거 같네요.
#구름기 #김학찬 #교유서가 #투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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