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상황따라 여러가지의 종류의 주문이 많이 있지요 그러나 불교에서는 마음못깨우친 사람만 중생이 아니라 육도(여섯갈래에윤회하는 천상,인간,아수라,축생,아귀,지옥)에 윤회하는 모든 마음가진 존재는 모두 가엾은 중생이므로 몸은 없어지고 영식만 홀로남아 산사람에게 염파를 보내는 귀신들도 하나의 불쌍한 중생으로 보기에 쫓는다는 개념은 없고 부처님과 보살님들을 청하여모시고서 도력높은 스님이 음식과 향 차등을 49가지 음식을 차려놓고 법문을 들려주어 고통많은 귀신계에서 보다좋은은 세계로 나가도록 일러준다는 개념이지 그래서 전통 불교에서는 퇴마라는 용어는 사용을 하지를 않는것이지요 무속이인나 귀신 쫓는 사람들이 하는 퇴마는 쫓겨났기에 집착을 못버려 다시오는 수가 있습니다 올바른 제도법으로 하는 좋게 타일러서 스스로와 부처님의 법문을 듣고 환희 심으로 떠나가게 제도 하여주시는 것이지요 사회에서 간혹 타영가가 몸에 심하게 작용을 하는 사람들을 영가병이다 빙의 됐다 하여 해주는 의식을 구병시식(救病施食)또는 구명시식(救命施食)이라 하여 도력 높은 스님들이 약 50분정도 하야주는 시식도 귀신을 쫓는것이아니라 부처님의 법력을 빌어서 이해시키고 잘달래어서 좋은 곳으로 나아가게 해주어 살아있는 사람도 고통에서 벗어나고 집착하였던 귀신도 좋은 곳으로나아가 해탈하는 길으로 안내를 하여 주는것입니다 그럼 구병시식을 할때 진행되는 의식중 귀신을 위해 부르는 주문만을 간략하게 소게해드리지요
파지옥 진언:옴 가라지야 사바하(세번);지옥을 파하여 버리라는 진실한 말씀(주문)을 세번 읊습니다.
해원결진언:옴 삼다라 가닥 사바하(세번);원한이 맺쳐있으면 풀어버리라는 주문
멸락취 진언:옴 아모가 미로자나 마하 모나라 마니바나나마 아바라바라 밋다야 훔(세번);악취나는 삼악도와 귀신세계를 멸한다는 주문.
소 아귀진언:옴 직나직가 예혜혜 사바하(세번):배곺음에 시달리는 아귀신의 몸을 벗어나라는 주문.
변식진언:나막 살바다타 아다 바로기제 옴 삼바라 삼바라 훔(세번):4 차려놓은 음식을 수없이 많은 양으로 변화시켜 주변의 유주무주 수많은 귀신들을 먹이도록 하는 주문.
시 귀식 진언:옴 미기 미기 야야미기 사바하(세번):귀신을 법좌에 압ㅈ혀놓고 부처님의 진리의 법문을 듣도록 하는 주문.
시 무차 법식진언:옴 목역능 사바하(세번);부처님의 법력을 입고 법신의 몸을 얻는다는 주문.
***상기 한바와같이 귀신을 쫓는다기보다는 이해시키고 달래서 편안한 세계로 나아가게 해주는 의식 중에서 주문으로 읊는 부분만 올려드렸습니다 진언은 문장이이 긴것을 다라니라고 호칭 하며 위의 열거한 짧은 주문들은 진언이라고 말하는데 왜 번역을 하지를 않고 원음으로 주문외우듯 하는고 하니 진언의 뜻이 깊고 묘해서 위신력을 발하는것인데 각나라말로 뜻풀이를 해버리면 본래갖이고 있는 무한한 묘한 진리를 전달 하는데 장애가 되기애 다라니나 진언은 산스크릿트어로 원음대로 읽는 관습이 생긴것입니다 이 다라니나 진언의 묘하고 깊은 예는 근대 고승이셨던 학식이 없었던 일자무식 수월스님도 천수 다라니만을 십년 주력한 끝에 대오를(큰깨달음) 하여 누가 해인사에서 주석 하실때 수천명의 신도들이 찾아오면 일일히 주소록을 보지도 않고 척척 기록을 보며 원주 살림을 보시던 예가 유명하며 우리나라 제일큰 조계종단을 창단하신 용성 대종사님도 신묘장구대다라니만을 10년간 주력하여 대각을 이루신예등 등 원문대로 뜻을 번역하지않고 주문을 외어 득력한예가 허다이 많은것이다
파지옥 진언:옴 가라지야 사바하(세번);지옥을 파하여 버리라는 진실한 말씀(주문)을 세번 읊습니다.
해원결진언:옴 삼다라 가닥 사바하(세번);원한이 맺쳐있으면 풀어버리라는 주문
멸락취 진언:옴 아모가 미로자나 마하 모나라 마니바나나마 아바라바라 밋다야 훔(세번);악취나는 삼악도와 귀신세계를 멸한다는 주문.
소 아귀진언:옴 직나직가 예혜혜 사바하(세번):배곺음에 시달리는 아귀신의 몸을 벗어나라는 주문.
변식진언:나막 살바다타 아다 바로기제 옴 삼바라 삼바라 훔(세번):4 차려놓은 음식을 수없이 많은 양으로 변화시켜 주변의 유주무주 수많은 귀신들을 먹이도록 하는 주문.
시 귀식 진언:옴 미기 미기 야야미기 사바하(세번):귀신을 법좌에 압ㅈ혀놓고 부처님의 진리의 법문을 듣도록 하는 주문.
시 무차 법식진언:옴 목역능 사바하(세번);부처님의 법력을 입고 법신의 몸을 얻는다는 주문.
***상기 한바와같이 귀신을 쫓는다기보다는 이해시키고 달래서 편안한 세계로 나아가게 해주는 의식 중에서 주문으로 읊는 부분만 올려드렸습니다 진언은 문장이이 긴것을 다라니라고 호칭 하며 위의 열거한 짧은 주문들은 진언이라고 말하는데 왜 번역을 하지를 않고 원음으로 주문외우듯 하는고 하니 진언의 뜻이 깊고 묘해서 위신력을 발하는것인데 각나라말로 뜻풀이를 해버리면 본래갖이고 있는 무한한 묘한 진리를 전달 하는데 장애가 되기애 다라니나 진언은 산스크릿트어로 원음대로 읽는 관습이 생긴것입니다 이 다라니나 진언의 묘하고 깊은 예는 근대 고승이셨던 학식이 없었던 일자무식 수월스님도 천수 다라니만을 십년 주력한 끝에 대오를(큰깨달음) 하여 누가 해인사에서 주석 하실때 수천명의 신도들이 찾아오면 일일히 주소록을 보지도 않고 척척 기록을 보며 원주 살림을 보시던 예가 유명하며 우리나라 제일큰 조계종단을 창단하신 용성 대종사님도 신묘장구대다라니만을 10년간 주력하여 대각을 이루신예등 등 원문대로 뜻을 번역하지않고 주문을 외어 득력한예가 허다이 많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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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골 풍경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