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칭찬해도 또 비난을 퍼부어도
기둥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사람.
욕정을 떠나 모든 감각기관을 잘 다스리는 사람.
자신을 잘 지켜 악을 피하고
젊었을 때도 중년이 되어서도 자신을 지킬줄 아는 사람.
남을 괴롭히지 않고 또 괴롭힘을 당하지도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을 진정한 성자(聖子)라 한다.
<숫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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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불교를 사랑하는 모임
아무리 칭찬해도 또 비난을 퍼부어도
기둥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사람.
욕정을 떠나 모든 감각기관을 잘 다스리는 사람.
자신을 잘 지켜 악을 피하고
젊었을 때도 중년이 되어서도 자신을 지킬줄 아는 사람.
남을 괴롭히지 않고 또 괴롭힘을 당하지도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을 진정한 성자(聖子)라 한다.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