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마루예술봉사단은 6월 20일 호국보훈의 달 행사일환으로
송절동 우리집으로 주간보호센터에서 효도공연을 하였습니다.
40여명 어르신과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여동안
가요(가수 5명), 바이얼린, 오카리나, 하모니카, 색소폰합주와 한국무용과 우리가락인 민요 메들리로 공연하여
잠시나마 즐겁게 해드렸습니다.
공연을 마치고~
사회자 전근화와 윤진숙단장 인삿말
바이얼린 심미경ㅡ오늘이 젊은 날, 운명같은 여인
가수 조이주 ㅡ 세월아 청춘아, 고장난 벽시계
가수 김일수 ㅡ송학사, 전선야곡
아련나래 오카리나 앙상블ㅡ물레방아 도는 내력, 환희
공연을 관람하는중
아리아하모니카 앙상블 ㅡ오빠생각, 섬마을 선생님, 유정천리
가수 김상연 ㅡ 울고넘는 박달재, 흥부자
나누리 무용단 ㅡ부채입춤
음향팀은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해숙/ 최금숙의 민요메들리
가수 전희용 ㅡ 보릿고개, 진또배기
가수 조은정 ㅡ내여자 내남자
은빈색소폰 동호회 ㅡ 풍악을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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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불교를 사랑하는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