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지구가 원이라고 믿고있다.
하지만, 지구는 실제로는 타원형이다.
(적도 반지름 : 6378km, 극 반지름 : 적도 반지름 보다 적은 6357km)
그런데, 지구를 왜 타원으로 그리지 않을까? 그 이유는 지구 크기에 비해 두 반지름의 차이가 아주 작기 때문이다.
에타토스테네스는 지구 둘레를 재 보았다.(에타토스테네스의 계산법 : 지구 둘레 : 360도=900km : R(중심각), 중심각은 막대의 그림자로 구할 수 있다.)
지구의 구조는 지각-맨틀(고체상태)-외핵(액체상태)-내핵(액체상태)이다.
안으로 100m씩 들어갈 때마다 3도씩 온도가 올라간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 반대편까지 땅을 팔 수 없는 것이다.(가장 깊게 판 깊이 : 13km정도)
옛날에는 지구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생각했다.
1.고대 그리스 : 평평한 원반위에 아틀라스가 하늘을 떠받고 있다고 생각
2.고대 이집트 : 하늘의 여신 누트가 낮과 밤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
3.고대 인도 : 뱀, 거북 코끼리 순으로 지구를 바치고 있다.
4.옛날 뱃사람 : 수평선 너머로 가면 괴물의 입 속에 떨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
느낀점 : 에타토스테네스가 지구의 둘레를 재어 나온 수가 4만 5천km인데
오늘날의 측정값인 4만km와 큰 차이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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