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방탄빙의글

질투가 난다/방탄빙의글/박지민 빙의글 /중편 빙의글. 5편(oo ver)

작성자이세희|작성시간18.12.25|조회수943 목록 댓글 0

난 오늘도 방송국에 왔다. 뭘 하냐고? 그냥 객석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나름 수입이 짭잘해서 말이지.


나- 으아악!! 정말 지루하다 의자에 앉아야지! 음..어? 내 수첩이 어디있지?



아니. 이럴수가...지금 내가 이의자에 앉고, 수첩을 보고 가방에 넣다가  떨어트리고 그냥 갔는데 없네? 어디갔지?


나- 아!!!어디갔냐고 내 수첩!!!



어? 뭐 찾아??


나- 어? 지민오빠? 혹시 여기 있던 지갑 못 보셨어요?

지민- 글쎄 어? 정국아

정국- 왜. 무슨일 있어? 뭔데..

나- 제가 여기에서 수첩을 나두고 가서.

정국- 아~그 이00 이라고 써 있는 갈색수첩?

나-네! 그거요. 어디있는지 알아요?

정국- 그거 윤기형이 나중에 줘야지 라고 하고 들고 가던데? 저기 오네..



왜.. 뭐 찾는데?

나- 갈색수첩 이요.

윤기- 아! 이거? 자!

나-아! 진짜 감사해요.!!근데 이제 어디로 나가죠?

윤기- 지민아 안내해줘라 네 좋다잖냐.

나- 그게 ㅎㅎㅎ들으셨어요?

윤기&지민&정국- 당연하지

나- 하하:;////

지민- 자! 가자.


길치인 나는 지민오빠의 안내에 잘 나갈 수 있었다.

완전 스윗하지 않아?////


뒷이야기(방탄ver.)


윤기- 지민아 만나니까 어때?

지민- 완전 귀여워..

정국- 지민형 완전 좋아 죽을라 함..근데 그 여자애는 모르던데?

지민- 아니야...내가 알게 할거야!

정국&윤기- 오~~~~~~~~


지민이의 생각을 과연...

00이가 알려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