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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92. 알파세대(generation alpha)에 주목하자

작성자기쁨두배|작성시간22.02.14|조회수82 목록 댓글 0

2011년 이후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의 자녀들을 말한다.

알파세대들은 인공지능, 로봇등 진화된 시스템을 두려워하지 않고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다

이들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등 기술적 진보에 익숙하고 어려서부터 AI 스피커와 대화하면서 원하는 동요를 듣거나 동화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받으며 성장했다. 이에 알파세대는 사람과의 소통이 아닌 기계와의 일방적 소통에 익숙해, 정서나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한편, 알파세대의 부모인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로, 청소년 때부터 인터넷을 사용해 모바일·SNS 등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자신들의 자녀들(알파세대)에 대한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

 

알파세대의 특징

1. 책보단 화면이 익숙한 세대

2. 태어나자마자 디지털환경에 익숙하고 당연하게 인식한다

3. 인공지능, 로봇등 진화된 시스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4.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한다

5. 텍스트보다 영상, 이미지를 선호

6. 현금이용보다 모바일결재가 익숙한 세대

7. 화면을 넘기거나 버튼을 클릭하는 일에 익숙하다

 

‘이코노미조선’에서는 알파 세대 교육법에 대해

1│12개월까지 전자 기기 화면 No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는 1세 이하 아이가 전자 기기 화면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4세 어린이는 하루 1시간 이상 스마트 기기를 봐선 안 된다. 전자 기기 화면은 사회적 상호작용과 인지 능력 향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2│기기 이용 규칙으로 자기 조절력 교육

일정 시점을 지나면 무조건 금지가 능사는 아니다. 부모는 아이의 스마트 기기 중독을 걱정하지만, 접하는 시점이 늦춰진다고 자기 조절력이 저절로 키워지지 않는다. 아이와 부모가 기기 이용 규칙을 점차 합의해나갈 필요가 있다. 주기, 장소, 콘텐츠 이용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짜는 것이 좋다.


3│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미디어를 접하는 연령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란 미디어 공간에서 정보를 습득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정보 수집·판단, 개인 정보 보호, 저작권 문제, 댓글 문화를 아이에게 실습을 통해 가르쳐야 한다.


4│디지털 역량 극대화

알파 세대는 온라인 공간에서 콘텐츠 소비자뿐만 아니라 주체적 생산자로 나선다. 알파 세대 유튜버가 이들의 인플루언서(온라인에서 영향력이 큰 사람)로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콘텐츠 생산은 본인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면서 자기 기획 능력을 키우는 계기로 작용한다. 다만 부모·교사의 지도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수적이다.


5│독서·체육·사교 활동도 병행

온라인 공간과 현실 공간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이후에 아이가 좋아하는 대안 활동을 제안해서 자연스러운 놀이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독서·체육·사교 활동을 미디어 플랫폼에 공유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이 있다. 이외에도 국내외 학교에서 문해력을 키우는 특별반을 만들기도 한다.

 

교사들의 멘토 고상범목사

http://ksb1959.strikingly.com
주사모TV www.youtube.com/channel/UCMG2qB7tsGB4ㅈBJX1Pwrutjw
주사모 http://cafe.daum.net/ksb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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