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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료

[스크랩] 박군의 마음-사람의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작성자섬김과 나눔|작성시간20.10.06|조회수2,353 목록 댓글 0

박군의 심정(마음)



 

(갈5:19-23)

 

정욕의 사람에서 그리스도인(성화) 되는 과정 

​[갈라디아서5:19-23]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첫째 그림 : 죄인의 마음


 

둘째 그림 : 죄인임을 깨닫는 마음

 


 

셋째 그림 : 회개한 마음

 


 

넷째 그림 : 그리스도인의 마음

 


 

다섯째 그림 : 하나님의 성전인 마음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곳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의사들은 청진기로 심장의 박동소리도 듣고,

X-ray나, MRI나 초음파로 뇌파 활동과 심장의 박동소리를 모니터에 떠오르는 그라프로 보고 듣기도 합니다.

그러나 과학과 의학이 아무리 발달을 해도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그려내는 기계는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그려 내는 기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표지 그림을 봅시다.

여기 한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에 여러 가지 동물로 들어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심령을 형상화한 성경의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오른편 위쪽에서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살펴봅시다.

 

첫째, 개구리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 내린 재앙 중에 개구리 재앙이 있었습니다.

이는 더러운 영을 비유한 재앙입니다(계16:13).

 

둘째, 뱀입니다.

에덴동산에 나타나서 인류의 시조 아담을 유혹한미혹의 영입니다(창3:3).

 

셋째, 사자입니다. 사자는 맹수의 왕이라고 불리 울 만큼 사나운 짐승입니다.

그러므로 물어뜯고 찢는 핍박의 영입니다(시22:13).

 

네 번째 거북이입니다.

거북이는 손만 되면 움추려 들고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이는 더디하는 나태한 게으름의 영입니다.

 

다섯 번째는 돼지입니다.

성민에게 돼지는 저주받은 가증한 짐승입니다(마8:32).

이는 곧 탐욕의 영입니다.

 

여섯 번째, 염소입니다.

염소는 절대로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뿔로 남을 지어 박고 해하는 심술 굳은 짐승입니다.
가만히 서 있어도 꼭 높은 곳에 서는 교만한 영입니다(마25:45).

 

여덟 번째 공작새입니다.
공작새는 평상시에는 가만히 있다가

사람만 다가가면 깃털을 새우고 날개를 펴서 자랑하는
잘 난 척 하고 싶어 하는 허영의 영입니다.

그런데 그 위에 보면 예리한 눈이 하나 있습니다.

이 눈이 우리가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행위를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불의를 행할 때마다 우리를 정죄하는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파견한 파수꾼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양심이라고 합니다.

이 양심이 우리가죄를 지으면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을 무서워하게 합니다.

그런데 사단이 자기의 왕국을 건설하여

그 사람의 마음을 완전히 황폐하게 하여 그 양심이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이런 깨끗한 양심이 죄로 오염이 되어

더러워지고 화인을 맞아 양심의 기능을 마비시키게 합니다(딤1:15, 딤전4:2).

그러므로 우리는 이 양심이 파수꾼의 사명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양심이 제 기능을 발휘할 때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가 참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누구든지 사람들은 다 착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그게 자기 힘으로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 짐승들을 다스리는 괴물이 사람의 마음 중심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괴물은 창을 들고 자기의 명령을 거부하면

그 사람의 가정과 산업을 파괴하려고 위협해 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그의 종살이를 하게 됩니다.

성경은 이를 마귀요 사단이라고 합니다.

이 사단을 물리치기 전에는 이런 짐승들을 좇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총이나 칼로 제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약을 먹여 줄일 수도 없습니다.
이 사단은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마귀가 두려워하는 것이 딱 한 분이있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내 인생 주인으로 모시면

마귀는 저절로 도망을 가게 됩니다 (막5:7-8).

갈릴리 바다 동편 거라사라고 하는 지역에 군대 귀신
이 들린 자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이후에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명심도(明心圖)서』

 


 

숭실대학의 설립자인 윌리엄베어드 박사가

복음 전도를 목적으로 번역 발간한 수많은

신앙교리서 가운데 하나이다.

1912년 조선예수교서회에서 초판 발행되었고,

1913년부터 재판을 거듭하며

1926년까지 일곱 번이나 발간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본서의원 저자는 독일 신학자 요한네스 방넬리스타 고스너

(J. E. Gossner,1773-1858)이며,

독일 출신의 한사백 선교사가

중국어로 번역한 것을 베어드 박사가 우리말로 옮겼다.

영문 제목은  ̒The Human Heart̓이다.

‘총론’에서 저자는 『명심도』 발간 취지를

 “사람이 도를 좇아 하나님을 공경하고

정욕을 쫓아 마귀에게 꾀임을 받아 죄에 빠지지

않기를 바라는” 데에 있다고 밝히고,

 ‘강해’에서는 사람에게 있는 마음눈이

천사와 성령에게 있으며 착하고 마귀에게 있으면

악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림을 통해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일곱동물로 표현하고 있는데,

공작은 교만한 태도를,

염소는 음란하고 더러운 것을,

돼지는 음식을 탐하는 것을,

이리는 재물을 탐하는 것을,

뱀은 궤휼과 시비하는 것을,

호랑이는 강포함을,

자라는 게으름을 비유하고 있다.

이처럼 사람의 마음에 악한 정욕 7가지를 일곱 동물로

비유하고,

이 정욕을 물리치는 길은 성령의 빛을 받아

그 마음속에 거하게 될 때 가능하며 그 마음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속에모시는 것임을 강조하였다.

본서는 해방 이후 『 박군의 심정』『박중사의 마음』 등으로 발간되어 널리 읽혀졌다.

[출처] 박군의 심정(마음) (갈5:19-23).|작성자 예수 진리

 

 

박군의 심정 가장 최신 어린이 버전 같은 느낌이고 그림도 눈에 시원해서 인용합니다.

 

소년의 얼굴이 아주 요즘 최신의 얼굴입니다^^

뭔가 철수-챨스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챨스, 철수 버전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아래에 인용한 설명은 제가 쓴 것이 아니고 베껴온 것인데  상당히 깊은 사고를 필요로 하는 신학적 언어를 써서 어린 챨스에게는 조금 어려운 듯한데 읽어보면 깊은 묵상에서 나온 것으로 내용이 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주인공 얼굴을 자세히 보니 어린 철수라기보다는 미남 청년같기도 합니다.

 

(1)


 

(1)

사람은 겉사람과 속사람이 있습니다.

 박 군은 늘 자신을 살피며 참되게 살려고 하는 한 청년입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속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여러 가지 짐승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난 체하는 공작

지기 싫어하는 염소

욕심내는 돼지

집요한 소유욕의 거북

혈기 내는 호랑이와

자신의 입장에서 이간질하는 뱀,

그리고 말의 독으로 사람을 죽이는 두꺼비.

그런데 그 모든 육성(肉性 인간속성)의 중심에는

자아(自我 Ego)라고 하는 대장 마귀가 이것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참되게 살고 싶은 박 군은 자신을 보고 알게 될수록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롬7:24]

 

 

(2) 

 

 


 

(2)

이 호소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통하게 되었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권면하시는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에 마음 눈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창조가 보이는 하늘과 땅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서도 이루어지는 역사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안에 있는 짐승의 성품과 자아는 그대로 있습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5]

 

(3)


 

 

(3)

알아듣고 이해하고 감동으로 느끼던 말씀이 변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길과 영으로

박 군의 마음 안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제 박 군의 심령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지기 시작합니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즐거움과는 분명히 다른

하늘의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자신 안에 지금껏 살아온 성품과 같지 않은

새로운 자신이 생겨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하나님께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4:23]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요5:25]

 

(4)


 

 

 

(4)

이 시기에 박 군은 천국의 삶을 체험하게 됩니다.

모든 감정과 생각이 다 하늘에 속하여

이전에 있던 세상 성품과는 분명한 구분이 되어

더 이상 성낼 일도, 욕심 부릴 일도 없이

세상과 육성이 다 사라진 듯 보였습니다.

이때의 느낌과 체험은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증거로

가지고 가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 마귀나 짐승이 박 군의 삶에서

모두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창13:14]

 

(5) 


 

 

(5)

사람의 성품은 습관이나 유전보다 강한

어둠의 권세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박군의 마음에는 자신을 부인하는

십자가의 권세가 서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주를 위한 열심이 육의 성품을 삼키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알아감에 있어서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게 됩니다.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골3:10]

 

(6) 


 

(6)

그러나 마귀의 영역은

주를 위한 열심에까지 미칩니다.

자신의 의義를 뒤집어 쓴 혼魂의 열심이 구분되고

말씀의 전신갑주全身甲胄가 입어집니다.

헛된 투기妬忌의 열심이 아닌

하늘의 평안이 자리잡게 됩니다.

흔들림 없는 믿음이 자리합니다.

 

 

 (7)


 

(7)

복음의 전신갑주가 원수의 모든 해함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게 합니다.

말씀은 삶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합니다.

이제의 희생은 덧없음이 아니고

부활의 삶을 누리게 합니다. 

 (8) 


 

 

(8)

이 세계는 모든 언약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주의 임재로 거룩함이 이루어지고

평안의 열심이 심령을 채웁니다.

주의 보좌로부터 흘러내리는 생명수의 강은

온 세상을 소성케 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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