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 상식

[스크랩] 당뇨병 극복, 당뇨인의 밥 짓기

작성자섬김과 나눔|작성시간21.06.22|조회수462 목록 댓글 0

당뇨병 극복, 당뇨인의 밥 짓기

​

당뇨에서 자유를!!

​

당뇨인들의 최고의 스트레스는 음식일 것이다. 삼가야 할 음식이 왜 그리 많은지, 당뇨인은 당뇨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못 먹어서 죽는다. 상관없이 무엇이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다면 815해방만큼 감격스런 날이 될 것이다. 필자는 고도의 당뇨병 환자지만 지금은 당뇨 걱정 없이 음식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고 산다.

​

정상혈당

​

대체로 아침공복혈당이 70~100 이하이면 정상, 100~125이면 당뇨전단계, 126이상이면 당뇨로 본다. 식후혈당의 경우 식후2시간에 140 이하이면 정상, 140~199이면 당뇨전단계, 혈당 200 이상이 나오면 당뇨병으로 본다. 그러나 무얼 먹었느냐에 따라 정상인도 바로 식후에는 혈당이 180까지도 나올 수 있다.

​

고혈당의 원인

​

이 순간부터 혈당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고혈당의 원인을 알면 당뇨병 극복은 쉽다. 당뇨환자의 90%가 되는 제2형 당뇨는 과식이나 저염식 때문에 온다. 나머지 10%인 제1형당뇨는 췌장이 인슐린을 생산하지 못해서 온다. 즉 과식을 피하고 음식의 염도를 좀 더 높이고 췌장에 해로운 음식을 피하고 속이 편안한 음식을 먹으면 1형이든 2형이든 완치되는 것이다.

​

잡곡밥

​

당뇨인들이 현미잡곡밥을 먹는데 잡곡이 몸에 좋다면 일반인도 먹어야 하지만 소화에 부담을 주어 속이 쓰리다면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소화를 위해 위산이 많이 나오고 오래 머무를 때 위장과 췌장이 상해를 입을 수도 있다. 췌장은 위장장애 다루는 것과 똑같이 자극성 없고 편안한 음식 위주로 먹는 것이 좋다.

​

원인 치료

​

현대의학은 혈당조절과 인슐린 투여만 강조하지 근본인 췌장건강에는 관심이 없다. 췌장은 비위계통으로 비위계통을 극하는 음식은 신맛이다. 식초나 소주와 같은 속이 쓰린 음식들을 피해야 한다. 밀가루와 팥계통은 큰 문제가 없지만 지나치게 좋아하면 췌장기능이 떨어지는데 신맛에 분류되기 때문이다.

​

췌장에 좋은 음식

​

대신 부드럽고 소화 잘되는 음식들, 위장을 감싸주는 음식들을 골라 먹어야 한다. 가령 마 죽 당근즙 감자즙 비계 인삼과 같은 음식도 속을 편안하게 한다. 속 쓰릴 때 먹는 음식이나 한약도 좋다. 저혈당 시에 사탕을 먹는데 이 때 사탕은 생명과도 같고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저혈당 시 바로 밥을 먹는 것보다 저혈당을 기회 삼아 사탕을 오래 먹는 것이 좋다. 혹은 노동과 운동으로 당을 소비하면서 사탕을 침으로만 녹여 먹으면 췌장이 튼튼해진다.

​

밥 짓는 법

​

혈당 걱정 없는 밥 짓기 방법은 간단하다. 밥을 지을 때 국산 천일염을 넣는 것이다. 찹쌀밥에 소금을 넣듯 2-3인분이면 소금의 양은 1티스푼이면 된다. 천일염이 무어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닷물을 증발시킨 굵은 소금이 천일염이다. 1년 이상 묵혀서 간수를 뺀 천일염이면 된다. 국산 천일염은 40%가 나트륨이고 60%는 온갖 귀한 미네랄이 들어 있는 건강의 보고다.

​

소금물

​

반찬이나 국은 혈당이 높을 때는 짜게 하고 공복에는 0.5~1% 정도의 소금물을 마신다. 혈당이 안정된 경우는 고염식이나 저염식을 피하고 입맛에 맞추어 먹으면 된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는 1-2%의 소금물을 1~2컵 이상 마시면 30분도 되기 전에 정상으로 떨어진다. 이 말이 진짜인지 소금물 마시기 전후에 혈당을 꼭 재보기를 바란다.

​

조상들은 짠김치를 그토록 먹고 살았어도 문제없이 살았는데 짜게 먹으라는 것도 아닌데 소금 먹으면 무슨 큰 병이라도 들 것처럼 왜들 법석을 떠는지 모르겠다. 탈북자들에 의하면 북한사람들이 배가 고파 염장김치와 물로 배를 채우며 살지만 신장병에 들어 떼거리로 죽었다는 소문은 듣지 못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