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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욕심은 자신을 죽이는 살인 무기이다

작성자섬김과 나눔|작성시간20.04.22|조회수143 목록 댓글 0
욕심은 자신을 죽이는 살인 무기이다

 

 


🔹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개역 한글).

🔹 "그런즉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사망]을 낳느니라"(킹 제임스 성경).

🔹 "그리고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헬라어 원문 번역 성경).

본문 말씀은 죄와 사망의 관계를, 욕심이라는 출산 과정의 생산에다 비유를 해서, 생생하게 표현을 하고 있다.

특별히 죄를 남성으로 보고, 죄가 장성할 때에는, 사망의 아비가 된다는 의미로 비유를 하고 있다.

죄는 어떠한 독립적인 한 개의 죄가 아니라, 목걸이나 사슬과 같이, 계속해서 이어 지는 결합적인 죄를 말한다.

죄는 매우 신속하게, 우리의 육체와 심령을 오염을 시키고, 온 몸을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하게 만들어 버린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멀리 떠나거나 고립된 인간은,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다(엡 2:3).


 
특별히 죄의 시작(알파)과 결말(오메가)을, 아이의 탄생에다가 비유를 하고 있다.

아이의 생명은, 태어날 때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에 생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죄는, 눈에 보이는 행동으로 나타날 때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마음 속에서 욕심을 품을 때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다.

✔ "잉태하여" 라는 말의 헬라어의 의미는, 함께 붙잡다와, 마음에 품다와, 임신을 하다의, 제 2부정 과거 분사이다.

이는 개인의 의지와 죄악된 본성이, 서로 간에 손을 마주 붙잡고, 나란이 죄악된 길로 들어 서게 되는 것을 나타 낸다.

욕심은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서, 구체적인 생각과 행동을, 밖으로 드러 내는 죄(표적을 빗나감, 잘못, 위반)를 말한다.

✔ "죄를 낳게 되고" 라는 말의 헬라어의 의미는, 아이를 낳거나, 열매를 맺는 다는 것을 나타 내는, 문학적인 표현이다.

 
✔ "죄가 자라면" 이라는 말의 헬라어의 의미는, 완성 또는 성취라는 뜻이다.

이는 죄악된 행동이, 마음과 생각과 의지를 완전히 장악을 하여, 습관적이고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행동으로 옮겨 지는 것을 말한다.

✔ "죽음" 이라는 말의 헬라어 의미는, 생명이라는 말의 반대어이다.

죽음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에게서 분리가 되는 자들이 받게 되는, 영원한 형벌을 나타 낸다.

✔ "낳는다" 라는 말의 헬라어의 의미는, 유산이나 팔삭동이 같이, 비정상적인 출산을 의미하는 것이다.

욕심 즉 인간의 욕망과 내적인 욕구가 잉태하여, 기괴하게 낳는 것이 죄라는 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죄의 아비는, 바로 사탄이다.

욕심이라고 하는 죄의 아이는, 멈추지 않고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서, 죽음(사망)이라는 후손을 낳게 한다.

✔ "욕심" 이라는 죄는, 아이 때에는 쉽게 물리칠 수가 있지만, 자라난 후에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사람을 사망으로 몰아 넣는다.

그러므로 사탄이 심어 주는, 욕심이라는 죄에 빠진 사람들은 살았다고 하지만, 실상은 이미 죽은 자(롬 7:24)이고,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예화] 인간의 욕심

톨스토이의 단편 소설에 보면, 사람에게 땅이 얼마나 필요 한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주인공인 [빠흠]은 가난한 소작농이었다.

부자인 [바시키드] 추장은, 빠흠에게 1천 루불만 내면, 하루 종일 돌아온 지역의 땅을, 모두다 주겠다고 제안을 했다.

빠흠은 더 많은 땅을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목마름과 배고픔도 피곤함도 돌보지 않고, 온 힘을 다해서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천신만고 끝에 해가 떨어 지기 직전에, 출발을 했던 지점으로 되돌아 왔다. 그러나 탈진한 빠흠은, 결국 피를 토하면서 죽고야 말았다.

결국 그가 묻힌 땅은, 겨우 두 평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유감스럽게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부족한 것만을 생각하면서, 그것을 갈망하고 평생을 보낸다.

그리고 자신에 비하면, 다른 사람들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자기의 불행을 과장하면서 살아 간다.

남이 가지고 있는 것을, 우리가 갖고 있지 않는 것을 아쉬워 한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하기 못하는 사람들은, 결코 행복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느끼는 행복감의 정도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과, 원하는 것 사이의 간격에, 반비례하기 때문이다.

행복해 지려고 하면, 갖고 있지 못한 것에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관심의 초점을 돌리고, 가진 것으로 만족을 해야 한다.

만약에...이 있다면, 만약에...이 있다면 이라고 하면서, 갖고 있지 않은 것에 에너지를 소모할 것이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탐심은 우상 숭배이다(골 3:5)

🔹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개역 한글).

🔹"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를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킹 제임스 성경).

🔹"그러므로 땅에 속한 지체들의 일들, 곧 성적인 부도덕과, 불결한 행동과, 정욕과, 악한 욕망과, 탐욕을 죽이십시요. 탐욕은 우상 숭배입니다"(헬라어 원문 번역 성경).


✔ "그러므로" 라는 말의 의미는, 앞서 언급한 골로새서 2장 20~3:4절, 특별히 3장 3절~4절과 연결이 된다.

앞에서는, 위에 있는 것들을 찾고 생각을 하라는, 긍정적인 권고를 했지만, 여기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부정적인 권고를 하고 있다.

자동차에 속도를 내게 하는 엑셀과, 속도를 멈추게 하는 브레이크는, 없이서는 안되는 아주 필수적인 부품이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은, 해야 될것과 해서는 안될 것들을, 엄격하게 구별을 하고 지켜야 한다.

✔ "땅에 속한 지체들" 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땅위에 있는 지체들로서, 위에 있는 것들(골 1:1~2)과 대조가 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자들이다. 그러나 회심한 후에도, 땅에 속한 지체들이, 우리를 지배하고 다스린다.

즉 옛 사람(골 2:3, 엡 4:22, 골 3:9)에 속한 죄악된 본성과, 육적인 힘과, 그리고 욕망과, 하나님을 거역하는 마음의 본능이, 여전히 살아서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

땅에 속한 우리의 지체들을 죽이지 않으면, 우리의 생명은 자라지를 못하고, 오히려 죽음을 당하게 된다(롬 8:13).

 
✔ "죽이십시요" 라는 말의 헬라어의 의미는, 죽게 하다와, 죽은 것으로 여기다의 제 1부정 과거 명령형이다.

이는 죄와 투쟁을 할 때에, 과감하게 죄를 제거하고, 잘라 버리고, 빼어 버리고, 찍어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마 5:29~30).

✔ "지체들" 이란 말의 헬라어의 의미는, 신체의 여러 부분을 의미하지만(마 5:29, 롬 6:13, 약 3:6), 여기에서는 악의 목록들이, 지체의 일들과 동격으로 나와 있다.

지체들을 죽이라고 한다면, 범죄할 때마다 손과 발과 눈등을, 자르라는 의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땅에 속한 지체들의 5가지의 범죄의 목록을 기록을 하고 있다

✔ 성적인 부도덕

이는 혼외정사와 같은, 불법적이고 문란한 성관계를 말한다(살전 4:3).

✔ 불결한 행동

이는 광범위한 의미에서 음란을 포함하여, 변태적인 성이나, 도덕적인 부정을 말한다(마 23:27, 롬 1:24).

✔ 정욕

이는 색욕을 일으키는, 부끄럽고 억제할 수 없는 욕망을 말한다(롬 1:26, 살전 4:5).

✔ 악한 욕망

이는 사람을 악한 욕심을 추구하도록 몰아 넣거나,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하는 사악한 욕망이다.

✔ 탐욕

이는 분수와 도에 지나치도록, 남의 것까지 빼앗으려고 하는 소유욕이다.

이와 비슷한 죄의 목록들은, 바울 서신에 자주 나타나고 있다(롬 1:29~31, 고전 5:11, 갈 5:19~21).


✔ "탐심은 우상숭배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음욕과 탐심은, 인간의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탐욕은,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욕망이다.

탐욕은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지 않고, 돈이나 자식이나 명예나 쾌락과 취미물등을, 하나님처럼 생각을 하고, 의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일종의 우상숭배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과 물질을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부자 청년, 가롯

유다)고 말씀하셨다(마 6:24, 엡 5:5).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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