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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감정을 다스리는 '15초 법칙'

작성자섬김과 나눔|작성시간22.07.03|조회수69 목록 댓글 0

감정을 다스리는 '15초 법칙'         

 

감정은 변덕스럽다.
조금 전까지 검은색이던 감정이
금세 푸른색이 된다. 심리학에는 '15'초의 법칙'이 있다.
하나의 감정이 치솟아 정점을 찍는 데 15초가 걸린다는
법칙이다. 화가 나면 화의 갈래로, 기쁨이 일면 기쁨의
갈래로 접어드는 데 3초가 걸리고, 그 감정의 정점은
15초면 도달한다. 그러고 나면 이내 다른 감정으로
변한다. '아, 이런! 고작해야 15초짜리 수명이라니.'
문제는 그다음이다.


- 김성수의 《글쓰기 명상》 중에서 -


* 15초.
짧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감정이 정점에 이르는 긴 시간입니다.
그 짧고도 긴 시간이 한 개인의 운명을 가를 수 있습니다.
만일 그 개인이 지도자의 반열에 이른 사람이라면
한 국가의 역사와 진운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화가 치밀어 꼭짓점에 이르기 전에 잠깐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기쁨도 너무
넘치지 않도록 14초쯤에서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화를 내기 전 생각 해야 할 4가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수많은 철학을 남겼는데 그중 화를 낼 때
4가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올바른 대상에게 화를 내는지입니다.
우리는 가끔 화의 원인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곤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온순하거나 나와 가까운
사람일 때가 많습니다.

둘째로 올바른 시기인가를 따져야 합니다.
불의한 일을 당할 때 혹은 화가 날 때마다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장소를
분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올바른 방법으로 화를 내야 합니다.
상대방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나도 똑같이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방법은
올바른 것이 아닙니다.

넷째는 올바른 목적으로 화를 내는 것입니다.
화를 내는 궁극적인 목적은
반드시 관계나 상황의 더 나은 개선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처럼 화를 내기 전
점검해야 하는 4가지를 가르치면서
이런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올바르게 화를 내는 것은
화를 참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라네."




흔히 우리는 '화를 내다'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대화보다는 감정 표출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생각을 바꿔
'화를 내다'가 아닌 '말하다'라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마치 대화의 일부분처럼 화난 이유와 감정을
말로 정리해서 전달한다면 서로 이해하지 못할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화를 내면 주위의 사람들은 많은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큰 상처를 입는 사람은
바로 화를 내는 당사자이다.
- 레프 톨스토이

 

 

 

분노를 다스리는 15의 법칙

 

화가 날 때는 순간적으로 욱하면서 분노 호르몬이 급상승한다. 분노 호르몬은 15초면 정점을 찍고 분해되기 시작한다. 15분이 지나면 거의 사라진다. 분노 관리에서 15라는 숫자는 중요하다. 한번 기분 나쁘게 한 것은 열다섯 번 기분 좋게 해야 만회할 수 있다. - 서울백병원 우종민 교수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좋은 말을 아무리 많이 했더라도 한번 싫은 소리를 하면 말짱 도루묵이 됩니다. 사람들은 예전에 들었던 좋은 말은 까맣게 잊고 기분 나쁜 말만 기억합니다. 이를 최종 정보 효과(recency effect)라 합니다. 15번 기분 좋게 해주는 것보다 한번 기분 망치게 할 일을 피하는 게 더 나은 방법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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