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鄭鎭永작성시간10.11.09
이런 몹쓸놈을 보았나.. 네 녀석땜에 새벽 3시에 집으로 귀가했다... 울 마누라 다시는 네 녀석하고 어울리지 말란다.. 사람이 존경스럽고 다감스러우면 배울려는 자세가 필요하거늘... 참으로 애닯도다.. 어제 감성돔은 맛나더라^^.. 그리고 볼링 더 배워서 도전해라. 낄낄
답댓글작성자鄭鎭永작성시간10.11.09
아서라... 어찌 뱁새가 봉황의 깊을 뜻을 알리오.. 그대 살아 있음이 세상을 그늘인걸 어찌 모르는가... 한 여름의 따가운 볕은 그늘을 그리워하나, 차가움은 그 그늘이 필요없거늘... 돼지머리 고맙다는 여인의 말에 한동안 망나니처럼 행동하겠구나. 너의 그 오작거리는 삶에 나를 들이지 말지어다... 오늘 샷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