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래도록 여러군데 닉네임을 "지리산"으로 사용 해 왔습니다
지리산이 좋고.......
091016 현재 162번째 등반중이고.........
평생토록..... 낚옆처럼 질 때 까지 지리산을 찾을것이고.............
그러나
살아가는 동안 좀더 넓게.......
전 세계를 무대로 트레킹과 문화탐험을 하며 살아가고파.........
새로이 다음카페 "지구촌트레킹"을 개설하면서...........
유라시아 한 가운데 황량한 대초원에서 태어나
한마리 야생들개처럼 질긴 생명력으로.......
온갖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고......
찬란한 인류문명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테무친(징기스칸의 본명)의 야성과 근성이 부러워........
닉을 테무친으로 변경합니다.
2010년 8월 여름휴가는 테무친과 함께 백두산 트레킹을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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