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벌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이 이번 대회 16개 경기장 중 두 번째로 가장 더울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스포츠전문 온라인 매체 디애슬레틱이 10일(한국시간) 소개한 내용을 보면, 한국 축구대표팀이 한국시간 6월 25일 오전 10시(멕시코 시간 6월 24일 오후 7시)에 남아공과 치를 몬테레이 스타디움의 평균 기온은 31.1도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32.2도)에 이어 16개 경기장 중 높은 기온 2위를 차지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영어: Republic of South Africa 리퍼블릭 오브 사우스 아프리카[*], 아프리칸스어: Republiek van Suid-Afrika 레푀블릭 판 쇠이트아프리카)은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에 자리한 공화국이다. 줄여서 남아공(南阿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5]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5,919만 명에 달하는 인구를 보유하여 세계에서 24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이며, 국가 면적은 대략 1,221,037km²에 달한다.
멕시코 몬테레아 스타디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