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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활동

꿈이 자라는 텃밭 4월 활동

작성자꿈이자라는텃밭(윤형아)|작성시간26.06.19|조회수21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부귀면 신해오름마을의 "꿈이 자라는 텃밭" 4월의 봄소식 늦게 전합니다.

진안고원의 늦게 찾아온 봄 덕분에 새로운 많은 것들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소식 전하기 위해 사진들 뒤적거리다 보니,

우리 정말 많이 함께 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4월12일 일요일 

텃밭활동날의 날씨는 언제는 화창입니다!

이 날은 드디어 '잎채소와 씨감자 심기'를 진행했습니다.

주말엔 가족들이 모처럼 다 모이는 날이에요
처음으로 함께 해보는 단체촬영!
다정다감 우리 이장님~ 초보 농부들에게 물주는 법부터 알려주십니다.

 

●4월19일 일요일

아이들에게 나누어준 옥수수와 강낭콩이 많이 자라서 밭으로 '아주심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 마을에 더 만들 수 있는 텃밭자리가 남아 있어,

모처럼 모인 아빠들이 일손을 열심히 보태주었습니다.

돌밭을 열심히 갈아낸 자리에 감자를 심었습니다.

흙보다 돌이 많은 땅이지만 아빠들이 힘써주고, 엄마들은 뒤를 이어 감자를 심어나가봅니다
작은 옥수수가 싹이 났어요. 이제 땅으로 이사를 해보는거야.

아이들과 함께 하는 텃밭교실에서는 '지렁이상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더 잘 알고 있지요, 우리 마을, 우리 학교 어디에 지렁이들이 살고 있는지^^

땅 속 지렁이 친구들을 불러모아 우리에게 좋은 것 좀 달라고, 같이 살아보자고 청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밭에 거름을 만들어줘, 우리도 너희를 지켜줄게

 


아이들의 '텃밭일지'도 자라고 있답니다 :)

 

 

 

함께 땀흘리며 함께 성장하는 봄의 꿈이 자라는 텃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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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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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무국(문수현) | 작성시간 26.06.19 오랫만의 소식 반갑습니다 !
    지금쯤 쌈채소는 무성하게 자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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