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
매일 밤 한이불 속에서
살을 부딪히며 산다고 해도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천리 만리요.
비록 머나먼 곳에 떨어져 있다 해도
마음이 서로 통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그대 곁에 있다.
그대 마음 속에!
(육방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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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 요체는 말하기 이전의 진리를 이심전심으로 가섭존자에게 전한 염화미소에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꽃을 들어보이시고, 이에 가섭존자가 미소를 지은 염화미소의 이치를 문득 깨달아 금생에 위 없는 보리도(菩提道 : 바른깨달음)를 성취하시길...!
일체유심조라"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날마다 좋은날
영주백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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