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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좋은 말

내가 나에게/윤보영

작성자_眞我|작성시간26.06.11|조회수2 목록 댓글 0

내가 나에게/윤보영

1.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처럼 고생인 줄 모르고 해야 하니까요.

2.
행복이 보이지 않는 것은
나처럼 꿈이 있는 사람이
먼저 찾을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 아닐까요?
#윤보영커피시인
#감성시
#디카시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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