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드리는 인생 편지🍄
삶이 대단하고 인생이 길 것 같아도
결코 대단 한것도 아니며
긴 것도 아니랍니다
내가 팔팔하던 그 시절 에는
시간도 더디게 가고
세월도 한없이 느리게만 가더니
인생의 반환점 돌고 나니
다가오고 사라지는 그 시간과 세월이
너무 빨라 마치 인생의 급행열차를 타는 듯 했지요
올라갈 때는 끝없이 먼 길
내려올 때는 너무나 빠른 지름길
그것이 바로 인생의 시계이자
삶의 달력이랍니다
아등바등 한눈팔지 않고
죽도록 일만 하고
멋지게, 폼나게, 당당하게
한번 써보지도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그런 세대들이 지금 우리의
세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위로는 엄한 부모님 공경하고
아래로는 오로지 자식에게 올인하고
그것도 모자라 자식의 그 자식까지
가슴에 안고 어깨 위에 매달면서
온몸이 부셔저라 일만 하면서도
나는 괜찮아하는 그 세대가
지금 우리의 세대입니다
인생 그까짓 거 정말 별것도 아니고
삶 그까짓 거도 정말 대단한 건 아니고
길 것 같던 인생 절대로 긴 것 아니랍니다
일한 만큼 편안하게
쉴 수도 있어야 하고
벌은 만큼 당당하고 멋지게 폼나게
쓸 수도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끝에는
한 푼도 쓰지 못하는어리석은
후회 같은 건 절대로
하지도 말고 해서도 아니 됩니다🍂🌸🌺
☘️☘️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느날 문득
아무 이유없이 당신의 웃음이
내 눈 안에 가득 차고
당신의 어여쁜 미소가
내 마음에 기쁨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선하고 착한 마음씨가 가득
차여 있어
바라만 보아도
즐거움이 저절로 생기고
흥얼흥얼 콧 노래가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이른 아침에는
태양보다 먼저 당신의 웃음이 떠올라
하루를 환하게 웃음꽃으로 피워주고
늘 오늘과 내일의 행복을
꿈꾸게 해주는
빛과 같은 존재 입니다
오늘도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을 꼬옥 안아보니
왜 이렇게 이유없이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당신과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오늘이
참 행복하기만 합니다
_아침 편지_ 중
좋은글🪴
몸에 난 상처에도
시간이 필요 하듯,
삶에는 적당한 시간이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재촉해도
노랗게 물든 은행잎은 가을에 볼수 있듯이
항상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 축복입니다.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을 만큼 무너지는
절망감이 있습니다.
누구 때문이 아닌,
나 자신에게서 찾는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힘을내야만 합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에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고단하고 힘들겠지만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아무리 힘들어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인생의 주인공은
당신 이니까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 이니까요.
누가 뭐라 해도
당신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누가 뭐라 해도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누가 뭐라 해도
당신이 있어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