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에 담으면 좋은 글 (마음 채움)
우리들이
평소에 하는행동 말 생각등은
한번 하고 나면 사라지는 먼지가 아닙니다
아무리 멀리던져도
다시 되돌아오는 부메랑과 같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마치 한번하고나면
그만이라는 듯이
자신에게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는듯이 행동하고 말하는 생각을합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다시 되돌아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좋은 부메랑을 던지면
좋은 부메랑이 되돌아오고
나쁜 부메랑을 던지면
나쁜 부메랑이 되돌아옵니다
인생은 진정 부메랑과 같습니다
당신이 준 만큼 되돌아옵니다✒️
긴머리소녀✨️
수덕사의 여승🙏🏻
🌸🍃🍃
인생차 한잔 하시고 가세요
성냄과 불평의 뿌리를 잘라내어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 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컵씩 붓고
씨를 잘 빼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 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젖고
미소를 몇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시고
오늘하루도
예쁘고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사람 좋은생각" 중에서ㅡ
윤민아 ㅡ 아침 인사드릴께요😂
🪷 불기자심(不欺自心) 🪷
"자기 마음을 속이지 마라."
대학을 졸업하고 고시 공부를 하던 한 청년이 해인사 백련암 성철스님
(1912~1993)을 찾아갔다.
. “스님, 좌우명을 하나 주십시오.”
삼천배로 녹초가 된 청년에게 스님이 말했다.
“쏙이지 말 그래이.”
굉장한 한 말씀을 기대했던 청년은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로 툭 던지는 스님의 말에
실망해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와? 좌우명이 그래 무겁나.
무겁거든 내려놓고 가거라.”
청년은 그 길로 머리를 깎고 출가했다.
성철 스님이 입적할 때까지 꼬박 20년을
곁에서 모셨던 원택스님 이야기다.
‘불기자심 (不欺自心)’
'자기 마음을 속이지 마라’는
본래 성철 스님 자신의 화두였다.
가끔 휘호로도 썼다고 한다.
백련암에는 성철 스님이 쓴 이 휘호가
액자로 걸려 있다.
한때 세상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기 마음’을 속일 수는 없는 법.
‘산은 산, 물은 물’과 함께 성철 스님의
‘불기자심’은 서릿발 같은 자기 성찰과
실천행을 강조하는 죽비소리로 세상에 남았다.
조선 명종 때 문신이었던 임권의 좌우명이
‘독처무자기(獨處毋自欺)’ 였다.
‘홀로 있는 곳에서도 자신을 속이지 마라’ 라는 뜻이다.
유교 사서(四書)의 하나인 ‘대학’에서는 이를 ‘신독(愼獨)’이라고 했다.
역시 ‘홀로(獨) 있을 때 삼가야 (愼) 한다’ 는 뜻이다.
조선 선조 때 유학자인 김집은 호가
신독재 (愼獨齋) 였다.
그의 묘비에는 ‘혼자 갈 때 그림자에
부끄러울 것이 없고, 혼자 잘 때 이불에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 는 내용이 들어 있다.
참으로 무서운 다짐이고 당당한 자기 확신이다.
성경의 갈라디아서에도 비슷한 내용이 들어 있다.
‘자신을 속이지 마라.
하나님은 조롱을 받지 않으시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다.
‘심은 대로 거두리라’
성철스님_((🙏🏻))_
성철스님🙏🏻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