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 덕분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친구님 덕분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분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여러분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인생길...
"덕분"에 감사합니다.
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기에 또 제가있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조심 하시구요.
파이팅입니다! 🌸🍃
도신스님 / 목탁새(찬불가)🙏🏻
((🪷))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것 아니네.
세상은 '나'로 부터 시작되고 펼쳐집니다.
내가 존재함으로써 모든 것들이 펼쳐지니 이를 일러 '연기(緣起)의 법칙'이라고합니다.
중아함경은 이를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하므로 저것이 생한다.
또 이것이 없으므로저것이없으며,
또 이
것이 멸하므로 저것이 멸한다'고 설명합니다.
'세상사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연기의 이치를 깨달으면 행복과 불행에
끄달리지 않습니다.
일체사가 그저 이와 같은데
어찌 끄달릴것이 있을까요?
늘 행복을 구하지말고 만들면 됩니다.
((법구경))🙏🏻
말의 무게 📚📚
어떤 사람의 입은 마음에 있어
생각을 마음에 담지만
어떤 사람의 마음은 입에 있어
생각을 무심코 내 뱉습니다
사람의 혀는 야수와 같아.
한번 고삐가 풀리면
다시 잡아 묶어 두기가 어렵죠
내뱉은 말을 다시 담을 수는 없습니다
말이란 내뱉는 사람에겐 가볍게 느껴져도
듣는 사람에겐 큰 무게를 지닙니다.
마땅히 말해야 할 때는 말해야 하고
말하지 않는 사람은
전진할 수 없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말을 해야 할 때는 겸손하고 부드럽게 하고
주장해야 할 때는 한 마디 한 마디에 힘을 주고
분명하게 말해야 상대방에게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 깊게 듣고, 지혜롭게 질문하고,
조용히 대답을 합시다
섣부른 말은 어떤 이에게
또 다른 어려움을 만들기도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말
확신이 없는 말들이
너무나 홍수처럼 범람하는 시대
잠시 말의 무게를 생각해봅니다
- 지혜와 평정 -
🌸-여우와 농부-🌸🍃
옛날 어느 마을에 농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우가 나타나
농부네 닭장에서 닭을 물어갔습니다.
‘여우가 오죽 배가 고팠으면
닭을 물어갔을까!’
하지만, 이튿날에도 여우가 나타나서는 닭을 물어갔는데 이번에도 농부는
한 번 더 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또 닭을 물어가자 더 이상은 참지 못한 농부는 덫을 놓았고
마침내 여우를 잡았습니다.
농부는 그냥 죽이는 것으로는
분이 풀리지 않아서 여우꼬리에 짚을 묶은 후 불을 붙여 고통을 주려고 했습니다.
화들짝 놀란 여우가 뛰어간 곳은 농부가 1년 내내 땀 흘려 농사를 지은 밀밭이었습니다.
여우가 지나갈 때마다 불길이 계속 번졌고 밀밭은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참을 인(忍) = 칼날 인(刃) + 마음 심(心)’
두 한자가 합쳐진 참을 인(忍)을 해석하면
‘가슴에 칼을 얹고 있다’는 뜻으로
결국 칼날은 참지 못하는 자를
먼저 찌른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분노한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면
책임은 나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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