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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좋은 말

생각이 깊고 총명하고 성실한

작성자_眞我|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
생각이 깊고 총명하고 성실한
어진 반려가 될 친구를 만났거든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극복하고
마음을 놓고 기꺼이 함께 가라.

그러나
생각이 깊고 총명하고 성실한
어진 반려 될 친구를 못 만났거든

정복한 나라를 버린 왕처럼
숲속을 다니는 코끼리처럼 홀로 가라.
(법구경)🙏🏻

불가에선 도반(道伴)이란 단어를
참 많이 씁니다.

도반이란 세속적인 친구와는
그 의미가 다릅니다.

도반이란 말 그대로 '함께 불도를
닦는 벗'이란 뜻입니다.

좋은 도반을 만남은 복중에서도
가장 수승한 복입니다.

나에게 진정한 도반이 있는가?
나는 누군가에게 진정한 도반이 되었는가?
돌아보고 또 돌아 볼 일입니다.
경상남도 언양에 있는
산새와 물소리가 아름다운 석남사 입니다
대웅전
스리랑카 에서 모셔온 사리탑
아름다운 석남사 풍경
흐르는 계곡물 음악소리 같고
아름다운 풍광 물소리 쉬어갑니다 _(())_
📚📚
나 자신이 즐거운 삶을 사는 방법

사람은 마음이 유쾌하면
종일 걸어도 싫증이 나지 않지만,
걱정이나 고민거리가 있으면
불과 십리 길이라도 싫증이 난다.
인생이 행로도 이와 마찬가지로
항상 밝고 유쾌한
마음을 가지고 걸어야 한다.

이는 영국 극작가
세익스피어의 말이다.

인간의 뇌는 여러 감정을
동시에 느끼기 힘든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즐거운 상태가 되면
후회로 인해 가라앉았던 기분은
자연스럽게
리셋되어 원래데로 회복된다.

기분이 처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야말로
억지로라도
밖으로 나갈 것을 권한다.

친구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러 가는 것도 좋고,
단골 술집에 가는 것도 좋다.

평상시 가지 않던
도서관에 가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발 맛사지를 받아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어쨋든,
처져 있는 것보다 움직이는 것이
뇌에
좋다는사실을 명심해야한다.

주변 경치를 보는 것만으로도
뇌가 자극 받아
뭔가 다른 일을 생각한다.

마냥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자기를 방치하지 말고,
지금과는 다른 상황에 놓이도록 노력해 보자.

이것만으로도 일상생활은
꽤 달라질 수 있다.
그 행동이 행복을 쟁취하는 힌트가 되고 계기가 된다.

행복하고 싶다면 나 자신이
즐거울 수 있도록 하자.
좋은 글🪴
🌸🍃
어느 강좌시간에 교수가 한 여성에게 " 앞에 나와서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 20명의 이름을 적으세요." 라고 했다.

여성은 시키는대로 가족, 이웃, 친구, 친척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다. 그러자 교수는
"이젠 덜 친한 사람 이름을 지우세요!" 고 말했다.
여성은 이웃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다시 한 사람을 지우라고 하였다
여성은 회사동료의이름을지웠다 드디어 칠판에는 네 사람

부모와 남편
그리고 아이만 남게 되었다.
교실은 조용해 졌고 다른 여성들도 말없이 교수를
바라 보았다.
교수는 여성에게 다시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망설이다가 부모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다시 또 하나를 지우라고 했다
여성은 각오 한듯이
아이 이름을 지웠다.

그리고는 펑펑 울기 시작했다.
얼마 후 여성이 안정을 되찾자 교수가 물었다.

"남편을 가장 버리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모두가 숨죽이고 여성의 대답을 기다렸다.

여성이 대답했다.
"시간이 흐르면 부모는
나를 떠날 것이고 아이 역시 언젠가는 나를 떠날 것이다.
하지만 일생을 나와같이 지낼 사람은 남편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남은시간들은 부부가 함께 가는 일이기에 서로의지하고 기대며가는 그 길.

지금 내 옆에 있는 이를 사랑하고 아끼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미스트롯 ㅡ 장태희✨️
송가인 ㅡ 거문고야✨️
인생면허증✨️
경상북도 청송에 주왕산🌳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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