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장유로 이사오면서 3000원주고 산건데 5년 전 부터 해마다 기쁨을 주는 아이..이름 모름
하루에 한개의 꽃을 피운 다는 일일초...몇년전에 윗집에서 이사가면서 주고 간아이..
베고니아..화려한 꽃이 지고나니 속에서 다시 참한 꽃으로 피고 있는중...
이름 모름..일년 내내 꽃을 피우는 아이..
내가 제일로 애지중지 하는 제라늄..제일 잘 자라는 아이라는데 신경 안쓰면 어느새 후덜덜..ㅎㅎ
친정 아버지가 우리 큰애 초등 입학때 분양해 주신건데 이름이 아리송송..나도 열군데 넘게 분양해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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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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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미숙이 작성시간 12.02.02 너무 예쁜 정원이 있네..길환이는 꽃이름도 많이 알군.. 몇가지 나도 물은 주고 키우긴 한데 이름은 몰라 양숙아 고운 자식들이랑 요즘 지낼만하겠다. 따뜻한 햇살과 예쁜이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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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명심(홍서연) 작성시간 12.02.02 미숙이 니 꽃도 함 올려봐라...다들 꽃을 잘 키우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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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말숙 작성시간 12.02.02 양숙아 넘넘 예뿌게 그리고 무엇보다 싱그럽게 잘 키웠다 녹색잎이 얼마나 색상이 선명하고 아름 다운지 보고 있노라면 빠저 들것다 이렇게 키우자면 너의 정성 없이는 불가능 집에 구경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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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류양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02 난 애가 작아 그런지 비싸고 큰것 보다는 작고 몇 천원 하는걸 사다가 키우는 재미 내 놀잇감으로 키운다..ㅋ 그냥 초록의 싱그러움이 좋아서 멋스럽진 않지만 올망 졸망은 하다..구경할건 없지만 언제든 울집에 놀러오면 대환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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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명심(홍서연) 작성시간 12.02.02 나도 화초 구경 가고 싶다...낑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