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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언니]‘강아지똥’ ‘몽실언니’ 작가 권정생 선생,그 모진 삶 속, 어찌 이런 글들을 남기셨소-모두가 중생의 몸으로 오신 부처님,모두가 보현행자이십니다

작성자법혜| 작성시간12.05.26| 조회수16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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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海印心 작성시간12.05.27 어린 아이의 맑고 초롱한 눈동자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탁해지고 순수함을 잃어버린 채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 책을 선별해 같이 읽고 토론도 하면서 눈높이를 맞추기도 했는데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전혀 때 묻지 않고 동화같은 모습으로 강아지 똥의 민들레꽃처럼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고 가신
    물질 만능주의 현대인들에게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삶이 무엇인지 화두를 두고 가셨습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_()_
  • 작성자 연지행 작성시간12.05.28 아주오래전에 저는 읽은책중에....(작가가 생각안나지만은...)오싱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몽실언니 와는다르지만은 내용은 일부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것입니다..
    긴글 구절구절 쓸수없지만은 현세대의 아이들이 자극이 되는책이라 여겨집니다...
    책속에 길이있다는,,,짧은명언을 저는 깊이인식하고 삶에 지침이 되도록 노력하고 살아왔으닌깐요
    힘이되는글,,,책!!...그환경에 맞는것이라면은 더없이 좋은책이라 생각됩니다
    가정과행복 ,,,가족과사랑...삶과희망의 부드러운 메세지가 있는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올만에 옛생각에 마음이 다져집니다..._()()()_
  • 작성자 자비향 작성시간12.05.29 나무관세음보살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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