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병매(金甁梅)는 중국 명대(1368~1644)의 작품이며 관에서 금지되었던 음서(淫書)로
서문경과 6명의 부인을 다룬 가문의 일대기이다.(동영상)
서문경과 반금련은 집안 모두를 타락시키고 약물 과다복용으로 서문경은 젊은 나이에 요절한다.
이병아와 그의 아들을 죽게 한 반금련 (서문경의 5번째 부인)은 전 남편 무태랑(武太郞)을 독살한 여인으로
무송(武松. 무태랑의 아우)에게 살해된다.
정숙한 첫째 부인의 아들은 부친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불가에 귀의한다.
쾌락의 덧없음을 표현하려 했다는 견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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