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차에 만난사람 이름 몰라도
밤차에 만난사람 간곳 몰라도
우연히 부딪치던 검은 그 눈길
어이해 내 가슴에 젖어있는가
그날 밤 그 밤차가 아~아 아
원망스럽소 원망스럽소
밤차에 만난사람 다시 또 한 번
밤차에 만난다면 만나진다면
가슴을 애태우던 지난세월을
하나도 남김없이 고백하련만
밤차는 오고가도 아~아 아
만날 길 없네 만날 길 없네
(흥미롭고 색다른 내용의 동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었고 사진은 무료 사진다운로드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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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부산지방 정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