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부터 관광개발팀에서보낸 이철 사장님 일행 네분과 함께 선황산 등산로 정비작업.
거북바위에 도착하여 주변을 둘러 봄.
궁터와 용장 마을.
거북바위 형세가 선황산이 명산임을 보여줌.
헹기장에서 거북바위 구간 대숲길.
말끔해진 거북바위 주변.
선황신당터.
선황산 정상.
헬기장 작업 중.
헬기장 입구.
말끔해진 등산로.
중간쉼터에서 본 망바위.
벽파들녁.
대투개재에서 등산로 초입에 리기테다 소나무 숲길.
연동방향 숲길.
선황산 오르는 길.
대투개재에 차를세우고
선황산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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