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랑 서로 감정노출해가며 싸워가면서 겨우겨우 두벌 맞춤이 완료되었습니다.
요구사항이라는게 100% 다 이뤄질수 없는데 저의 요구사항에 다른 사람은 해주는데 저만 못해준다는 식으로 나오길래 서로 주고받고 감정 싸움좀 하고 이번까지만 수제 맞춤 제작을 했고 다음엔 제가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아무튼 2벌을 맞춰봤는데 좀 타이트한 느낌이 드네요 ㅠㅠ
간신히 어르고 달래서 두벌 맞췄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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