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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도( Korean Jindo)

내가 좋으면 개들도 좋아한다.

작성자곽원명|작성시간26.06.17|조회수90 목록 댓글 8

어제는 휴무라 넓은 견사 청소를 하여주었답니다.

바닥도 싹싹, 물통과 사료 그릇도 쓱쓱.
다 해놓고 보니 기분 좋아집니다.

아래 견사에서 지내던 모견과 3달된 자견을 함께 이사시켜주었더니 나름 만족하는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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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곽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개들이요?
    ㅎㅎㅎ
  • 작성자최종규 | 작성시간 26.06.17 사장님도 개들도 부럽네요
  • 작성자천하 | 작성시간 26.06.17 우리집 년놈들은
    자꾸만 땅을 파헤쳐 놓아서
    매일 땅 메꾸는 것이 일입니다
  • 작성자puppy | 작성시간 26.06.18 깨끗이 청소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눈으로 보면,
    마음도 개운하고, 눈도 시원하게 보입니다.
    청소는 마음을 맑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시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곽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선생님 말씀이 옳습니다.
    마음이 개운하고 상쾌하니까 바라보는 모든 것이 그렇게 보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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