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의 모습입니다.
진도가 고향이신 분이 똥개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똥개라는 말이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답니다.
오래전 진도에도 사냥을 하던 개가 있었고 마당개가 있었다며 마당개를 똥개라고 표현하신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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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의 모습입니다.
진도가 고향이신 분이 똥개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똥개라는 말이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답니다.
오래전 진도에도 사냥을 하던 개가 있었고 마당개가 있었다며 마당개를 똥개라고 표현하신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