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원명님 글 발췌
“그냥 원래 존재하였고 유전자 속에 감춰진 모색의 발현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생각만 하시고 주장은 하지 마세요.
주장을 하실거면 2026년을 가고 있는 현재의 과학에 반박하고 새로운 연구 결과를 제시해 주십시요.
분명 제가 일전에, 말씀드렸던것 같은데요.
진도애서 올블랙이나 브린들이 시대마다 이어졌다는 증거로서 사진 한장씩만이라도 제시해 달라구요.
못찾으셨거나 없으시니 제시 못하신거잖아요??
블랙앤탄처럼 숨어있을 수 없는게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이미 전세계적으로 나와있는데요???
여기는 제가 아주 조금 알지만 외국 브리더분들도 보시는
공간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자유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만하고 주장은 하지 말아야 할게 아닌가 싶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은 누구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시간 좀 나서 짧게 한가지만 짚어봅니다.
참고 ) 첨부한 사진은 예전 누가 학자라면서 구글링으로 도미노에 관한 논문을 올리시고 검색해서 읽으라 하고, 진도의 네눈이를 올려놓고 도미노라는 이야기를 했을때의 그 논문입니다. 밑줄 친 부분을 보면 친절하게 써져있죠.
진도에는 도미노가 없다. 라고…
아, 답댓글은 없을 겁니다. 시끄럽게 만들기 싫어서요..
읽는이가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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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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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깐돌이 작성시간 26.06.23 깐돌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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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곽원명 작성시간 26.06.23 깐돌이 답변 드리지요.
축산과 직원은 14년간 진도개에 관련한 조사, 기록하는 행정 업무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진도개에 관련한 자료에서 이분만큼은 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동사무소를 찾아 팔요한 서류를 발급받는 것처럼 진도개 자료 창고는 진도군 축산과입니다.
나만큼 황구와 백구 이외 모색의 진도개를 부정하였던 사람도 드물겁니다. 그런데 황구마을, 백구마을을 지정하여 관리하던 시절 각마을에서 암, 수를 데려와 새끼를 낳았는데 첫배에는 블랙탄 두번째 배에는 호구가 태어나더군요. 결국 나의 강력한 부정을 번식이 생각을 깨주는 계기가 된 것이지요.
내가 특이한 모색의 진도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과학적 자료로 볼 때 유색견들을 통하여 다양한 모색의 자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20년 전 경험을 통하여 막연히 알게된 것이지요. 이후 아~~ 이런 것들이었구나 확신하게 된거지요.
우리집에 백구도 황구도 있답니다.
끝으로 한마디 더 적습니다. 진도에서 오래 살아오신 분들 중 흑,호구 보신 분들 다수 계십니다. 못봤다는 사람보다 봤다는 사람들의 증언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모리교수, 채정민, 축산과 자료 그외 진도인들의 증언을 믿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곽원명 작성시간 26.06.23 곽원명 주변 국가나 외국에서도 존재하는 모색이 왜 진도개에만 없어야 하는지요?
모색보다는 진도개로서 가져야 하는 형질에 더 집중합니다. 외국견들도 흑구나 호구보다 황구, 백구가 더 많습니다.
모색은 털색일 뿐이며 형질은 타고난다. 아무리 우수한 혈통과 화려한 상력을 가진 후대견이라도 형질적 변화가 있다면 나는 혼혈견 범주에 포함시킵니다.
혼햘견이라서가 아니라 진도개로서 가져야 하는 형질을 지켜가고자 함입니다. 이것은 증명하여 드릴 수 있으며 부정론자에게는 어떤 자료를 제시하여도 돌아오는 것은 부정일 뿐이지요. -
작성자김용 작성시간 26.06.22 자료방에 올린 보도자료를 근거로 찾아 보니 흑구는 모두 우성으로 나와 대를 넘겨 숨을 수 없다고 나오내요.
논문 원문은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진돗개 흑구의 검은색 유전자는 동아시아 계열의 견종들로부터 유입된 강력한 우성 유전자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기파랑(이상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숨길 수 있는 한가지 가능한게 리세시브레드입니다.
리세시브레드일 경우의 수 한가지 빼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