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멀리 이별하신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부디,
평안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今日,
一日中-
遠くで別れた
父を思います
どうか、
安らかに
お休みください
願っています。
-
父上
佛壇の香の燭 悲しく消えたんだ
懐かしさの涙
人情は水の同じだ
終わりがないけれど
父の魂は情を残って
一人で去った
見たいですね。
息子 金進日
아버지
불단의 향초는 서럽게 꺼져간다
그리움의 눈물
인정은 물과 같아
끝이 없건만
아버님의 혼은 정을 두고
홀로 가셨네.
보고 싶어라.
2026년 6월 14일
아버님의 제사날 아침에 슬픈 마음을 적는다.
아들 김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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