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아버님을 그리며

작성자쑥대머리|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늘,

하루 종일

 

멀리 이별하신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부디,

평안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今日,

一日中-

 

くでれた

います

 

どうか

らかに

みください

っています

 

-

父上

 

佛壇燭 悲しくえたんだ

かしさの

 

人情じだ

わりがないけれど

 

って

一人った

 

たいですね

 

息子 金進日

 

아버지

 

불단의 향초는 서럽게 꺼져간다

그리움의 눈물

 

인정은 물과 같아

끝이 없건만

 

아버님의 혼은 정을 두고

홀로 가셨네.

 

보고 싶어라.

 

2026614

아버님의 제사날 아침에 슬픈 마음을 적는다.

아들 김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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