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행복
오늘 낮,
좋은 곳에서 맛좋은 커피를 즐기며 나 홀로 세상이야기를 나눴다.
'타인을 격려하면 자신도 강해지고 모두 다 힘이 난다.'
또,
'조금 힘이 부족 해 무기력한 사람이라도 도와주는 사람의 마음이 강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라는 옛 성인의 글을 읽으며 나는 어찌 했는가
반성한다.
언제나,
나의 주변의 모든 분들과 좋은 이야기로 따사로운 마음을 나누며,
홀로 걷는 외로움을 나누고 다독거리며 살아 갈 일이다.
<화광신문사 로비에서 차 한 잔으로 -쑥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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