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만치 서 있는 산에
옅은 안개가 피어 오르고.
산골을 따라
세상을 등 지고
산속에 눌러 앉은
너를 찿아 가는 길.
길가
눈비 시 미끄럼 주의
푯말을 본다.
네 곁에
미끄러 지듯
다가 가고 싶은 내 마음이다.
너는 산에 있어도
네 곁에 마물고 싶은 내마음이다
다음검색
저 만치 서 있는 산에
옅은 안개가 피어 오르고.
산골을 따라
세상을 등 지고
산속에 눌러 앉은
너를 찿아 가는 길.
길가
눈비 시 미끄럼 주의
푯말을 본다.
네 곁에
미끄러 지듯
다가 가고 싶은 내 마음이다.
너는 산에 있어도
네 곁에 마물고 싶은 내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