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꿀은 포기하고 벌 쪼개서 진드기나 잡을까 합니다. ^^
가장 저렴한 비용에 효과적으로 진드기(바로아 응애) 잡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벌 몸에 붙은 진드기를 족집게로 잡아내는 게 비용이
적게들지만 그건 시간이 허락하질 않네요. ㅠㅠ
진드기 잡은 법 다 잊어버리고 정신은 가물가물하고 새로운 정보는 없고....
곰탱이 할배입니다.ㅠ 고민이 깊어갑니다. 먼가 결단을 해야 하는데....
바로아응애와 전쟁 정말 힘드네요.😅
벌의 절반을 죽이더라도 강력한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ㅠ
개미산 처리가 최선의 방법? 올해도 바로아응애 극성일
가능성이 몹시 높은여건 입니다.
약값은 비싸고, ㅠㅠ 저렴하게 진드기 잡고 싶습니다.^^
옥살산 75g을 따뜻한 물 1리터에 녹인 후
설탕 1kg 넣어 소비 1매당 5cc씩 소비 사이에 흘려주면
4~5매 봉군 50군 내외 처리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금 이 시기에 처리해도 되나요. 🐸
꼭 늦가을 봉구가 져야 하는 건가요. 경험하신 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꿀벌응애 및 가시응애 번식도표입니다.
갈색곡선은 숫벌 번데기(drone brood).
녹색은 일벌유충(worker brood)에 기생하는
바로아 응애의 밀도입니다.^^
1마리가 127일 후 4,000마리가 된다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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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사랑동호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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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아할배(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진드기 약을 지난주부터 투입했습니다. 밤꿀은 포기하고....ㅠ
진드기 구제는 이른 봄과 늦가을에 봉충이 없는 시기가 적기나
아까시아 꽃이 지고 난 다음과 분봉군에서 신왕이 출방했을 때도
적기이므로 봉충이 많아지기 전에 약제 처리를 하는 게 유리하지요.
한 가지 약만 계속 써온 봉군은 약에 대한 내성을 염려해야되며
내성으로 인해 많은 봉군에서 피해가 예상되고 있어 다른 약제로
바꿔가며 사용 한다던가 약의 농도를 높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님들, 밤꿀 많이 뜨시고 기쁜소식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