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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복된자는 하나님의 것을 가진 자입니다, 창30:36~43절,

작성자호산나|작성시간26.06.06|조회수24 목록 댓글 0

260607, 호산나교회, 3036~43, 하나님의 것을 가진 자가 복된 자,

 

오늘 말씀은 야곱의 인생에 관한 말씀입니다. 야곱이 홀홀단신으로 빈손으로 삼촌 라반의 집에 와서 14년 동안 4명의 아내를 얻고 (딸디나)12명의 자녀를 낳고 20년을 준비하는 과정이 오늘 말씀의 내용입니다. 준비는 14년 결과는 6년 만에 이룬 성공입니다.

 

야곱은 광야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약속을 합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성공하면 반드시 십의 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한 후 삼촌 라반의 집으로 갑니다. 첨에는 며칠 지내다가 돌아가려 했지만, 사랑하는 라헬을 만나 한 달을 생활합니다, 14, 외삼촌 라반이 좋게 여겨 사위 삼고 그러다가 14년을 봉사합니다,

 

14년동안 양 키우는데 전심전력을 합니다. 14년동안 배웠더니, 훈련받았더니, 양 염소 키우는 돌보는 선수가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양과 염소는 성도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예전에 양이었고 염소였습니다. 그랬던 우리가 야곱 목사에게 양육 받았습니다, 야곱, 인생을 보십시오, 부딪혀보았습니다, 체험해 보았습니다. 안 되는 것 계속되겠끔, 하는 것이 믿음이고 신앙의 실천입니다.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우리도 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야곱이 품삯을 요구합니다, (3032), 아롱진 것, 점있는 것, 얼룩무늬 있는 것 달라고, 요구합니다. 세상은 검은색 흰색 좋아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흑백논리입니다. 세상이 싫어하는 것 달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14년 동안 보았더니, 아롱진 것, 점있는 것, 얼룩무늬 있는 것 그런 것 세상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것들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것 안 가집니다. 너나 가져라, 예수 싫다,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립니다. 배척하고, 그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이 우리를 구원하신 구세주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필요 없다. 야곱 너 가져라, 그런 것은 세상이 가질질 않는 것입니다. 내 안 가질란다. 다 가져가라, 여기에 하나님의 비밀이 있었습니다. 안되는 것을 되게 하시는 하나님, 세상과 상관없는 것, 하나님의 것, 가지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 혹 무슨 일 생길까 봐 사흘거리로 떨어지게 하고, 우리는 세상과 분리시켜야 합니다.

 

양들이 염소들이 물을 마시러 오면 그곳에 37, 버드나무, 살구나무, 신풍나무 껍질을 벗긴 가지를 세워, 여기서 가지를 세워 (히)원어로 지팡이, 막대기입니다, 이 나무들은 목동들이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입니다, 주님의 지팡이를 바라보게 했더니, 얼룩얼룩한 것, 점이 있고, 아롱진 것, 튼튼한 것을 낳았다고(42) 말씀이 증언해 주십니다. 234,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말씀이 있고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에 모이면 그곳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축복이 오는 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1, 아롱진 것=(나코드) 점 찍힌, 낙인을 찍어, 죄인인 영원히 죽어야 할 우리었습니다, 그런 우리를 택하시고 불러주시고 너는 내 것이라. (431~2),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는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2, 얼룩얼룩한 것=줄무늬가 들어간, ((아코드, 본래의 뜻=아케브), 속이는 자, 빼앗는 자, 속이는 자입니다, 색깔 있는 염소와 양 때문에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죄 많은 자가 예수 믿습니다. 예수님은 의인을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구원시키러 왔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편에 서는 자는 회개하는 자입니다, 그런 자녀를 기뻐하십니다. 은혜를 주십니다, 회개를 즐겨하고 복 받는 저와 사랑하는 여러분 다되어지시길 축복합니다,

 

3, 점 있는 것(타라) 덮다, 다채로운 색무늬를 하나로 묶다. 여러 가지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것이 교회 모습입니다. 주님의 보혈로 덮어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과 다른 하나님의 색깔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주님의 몸 된 구성원들입니다. 교회는 여러 가지 다채로운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을 하나로 만들어 나가는 것, 그 다양한 색깔을 가진 성도들에게 주님의 종들은 관심을 보이고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비단 같은 믿음의 사람 되는 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37: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하나님이 좋아하는 염소털에 색깔을 입혀(염색) 옷을 지어 입혔습니다. 채색된 옷은 구별된 선택된 성도들과 주의 종들이 입는 옷입니다. 제사장 옷, 선지자 옷, 예수님도 어머니 마리아가 손수 지어주신 채색옷 구별의 옷을 입으시고 복음 구원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교회는 성도는 선과 악은 구별은 하되, 흑백의 논리로 가서는 안 됩니다. 허물을 덮어주고, 사랑이 있는 교회로, 용서가 있는 교회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주님의 자녀들이 해야 할 몫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과 다른 하나님의 색깔을 가져야 합니다. 성도들에게 채색옷을 입히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하시길 축복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성전 지을 때 4가지 색깔로 성전 짓는 재료로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청색, 자색 홍색, 가늘게 꼰 베실 즉 흰색으로 실을 만들어, 성전 덮는 덮개로, 휘장을 치는 휘장으로, 성막을 드나드는 문으로, 제사장의 옷으로, 만들라 하셨습니다. 여기에다 청색, 자색 홍색, 가늘게 꼰 베실 즉 흰색에 금 색깔을 더하여 대제사장의 옷으로 만들라 하셨습니다. 광야의 성막도, 솔로몬성전도 스룹바벨성전도, 오늘 우리의 심령 성전도, 하나님 함께 하시지 않으면 내주, 역사, 인도하시지, 않으시면, 헛수고한 것이 됩니다.

 

261, 너는 성막을 만들되 앙장 열 폭을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공교히 수놓아 만들지니, 31, 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서, 36,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아 짜서 성막문을 위하여 장을 만들고, 청색, 홍색, 자색, 가늘게 꼰 베실 즉 흰색, 25;4, 26:7, 35:6, 23절 그 실의 색깔의 원료가 재료가 바로 염소 털 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무 가치도 없는 염소털, 아롱지고 얼룩얼룩하고, 점이 있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우리들을 자녀로 삼아 주신 은혜 감사하시길 축복합니다. 거룩하고 청결한 믿음의 색깔을 가지시는 복된 여러분 되시길 축원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실 말씀대로 산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실천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 그런가요, 신앙의 체질, 주님의 색깔로 안 바뀌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색깔로 바꾸시면 색깔 있는 성공 보장받습니다. 야곱 목사는 야곱 성도는 해냈습니다, 제일 쉬운 방법이 있어요, 야곱은 매사에 주님께 맡겼습니다, 다윗왕도 매사에 하나님께 맡겼더니 물었더니 성공한 왕이었습니다, 여러분 안 맡기니 안 해 주시는 것입니다. 맡기고 의지하고 부탁하면 들으면 성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안 된다고만 했지, 언제 한 번이라고 맡겨보셨나요? 열심히 해 본다고 해봤지만 안 됐죠, 그러니 기운 빠지고, 안되니까? 허탈했고, 안되나 보다 하고, 포기한 우리 아니었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포기하지 마세요, 주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믿음의 색깔을 가지시길 축복합니다.

 

색깔을 가지면 색깔 있는 성공 거둡니다. 30:43, 다같이 합독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가진 자가 복된 자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마음에 품으시고 복되게 행복하게 십자가의 길로 가시는 호산나교회 사랑하는 여러분 다되어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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