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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잠언3장1-10절,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작성자호산나|작성시간26.06.13|조회수54 목록 댓글 0

260614, 호산나교회, 잠언31-10,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사람이 나이를 먹어 갈수록 오래 살고 싶어 합니다, 삼대 거짓말 중에 처녀 시집 안 간다는 말, 장삿꾼 남지 않는다는 말, 노인네 빨리 죽어야지 하는 말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주장하시기 때문에 평상시 때 관리만 잘하시고 요즘은 좋은 약도 병원도 많습니다, 많이 조심하시길 급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조심 또 조심하시길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잠언의 말씀은 이런 의미에서 청년들의 올바른 인생관을 정립하는데 가장 좋은 길잡이가 되는 말씀인데요, 한때는 우리들도 청년이었고 나라의 비전이었고 기둥이었습니다. 나이를 먹었다고 뒷방으로 몰려 뒷방 신세나 지는 우리는 아직은 아닙니다, 저도 건강만 주어진다면 죽기 직전까지 목회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바라는 소원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행복일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주신 잠3장에 나온 말씀을 보면 우리 인간이 바라는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말씀하실 뿐 아니라 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비결에 대해서까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1절로 10절에 걸쳐서 다섯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첫째는 장수의 축복입니다.
둘째로 명예의 축복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넷째는 건강의 축복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바라는 물질의 축복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인생들이 바라는 이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본문에 나타난 말씀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장수의 축복

사람이 이 땅에서 살아온 이래 누리기를 원하는 최대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오래 사는 일입니다. 인생들 가운데 구원의 주님을 믿지 않고 못된 죄와 악한 일만 저지른 인간들이 그 죄 값으로 병들고 죽는 일이야 더 장수할 가치조차 없지만 정상적인 인생을 살아가면서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입니다.

히스기야 왕의 경우도 그랬습니다. 히스기야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요 하나님을 경외했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왕이 어느 날 병들어 자리에 눕게 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왕에게 찾아와 왕이 앓고 있는 병은 죽을병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 주었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이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죽음의 시간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하고 심히 통곡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 왕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생명을 15년간이나 더 연장시켜 주셨다고 한 것입니다. 장수하는 일은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옛날 진시 왕은 불로초를 구하려고 신하들을 천하에 보냈지만 불로초를 찾아 돌아오는 것도 보지 못하고 나이가 들어 그만 죽어 버렸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주관하고 계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오래 살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장수한다고 다 복이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장수에는 세 가지 조건이 따라야 합니다. 장수에 따라야 할 첫 조건은 평강입니다. 평강이 없는 장수는 인간 고역이요, 복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모두 장사하시되 건강하고 평안한 중에 감사와 기쁨으로 오래 사시길 축복합니다. 다음에 장수에는 물질이 따라 주어야 합니다. 먹을 것도 없고 쓸 것도 없이 끼니 간데없이 오래 사는 일은 결코 복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젊어서는 고생하고 어려움을 당해도 늙어서는 물질이 궁색함이 없는 생애를 살아가야 한다고들 말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반드시 노후 생활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인가 가지고 있어야 자식들을 부모답게 대접해 주고 하다못해 손자들까지도 반갑게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영생이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영생은 죽은 후에 우리의 운명에 대하여 확실한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이기 때문에 이 소망을 가지고 오래 살아가는 인생은 복중에 복인 것입니다. 2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이 더하게 하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장수도 이쯤 되면 기가 막히게 좋은 복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는 사람은 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잃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어떻게 된다고요? ,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할렐루야~!!

원리는 참으로 간단하고 쉽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말고 네 마음으로 그 말씀을 따르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배운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여 늘 마음으로 사모하며 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내 인생에 적용시키는 생활을 하면 그런 우리의 신앙생활이 우리들로 장수케 하며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고 하신 것인 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2. 명예에 대한 복

사람들은 누구나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일은 본능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생에게 선물로 주시는 명예란 4,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누려야 할 참 명예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일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갔지만, 평생을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낸 것입니다.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 생활만 하면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귀중히 받고 존경받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런 명예의 축복을 안겨 주시는 것은 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사랑을 몸에 지니고 진리의 말씀을 몸에서 떠나지 않도록 그 말씀 안에서 살아가며 이것이 자기 생명인 줄 알고 목에 매고 영원한 보화처럼 그 마음에 새기면 하나님께 은총을 받아 이 땅 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좋은 것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시며 사람들 앞에서 귀중히 여김을 받아 직장에서 그 직위가 높아지며 사업이 번창하여 날로 부자가 되며 그의 명성이 또한 사면에 퍼져 뭇사람들로부터 존경받게 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축복

6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이 나옵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인생길은 나그네길이라고 했습니다. 이 낯선 곳에서 사는 동안 한치의 앞길도 짐작하지 못하고 앞으로 나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 인생의 안내자가 되어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신다면 우리의 생애는 이 이상 큰 축복이 없는 것입니다.

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만 의뢰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뢰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뢰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만나거나 어떤일을 당하던지 그것이 하나님의 손에서 나온 것임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분을 인정할 때 그분께서도 우리를 인정해주십니다,

4. 건강의 축복


7~8,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복중에 뭐니뭐니 해도 건강보다 더 귀한 복은 없습니다. 병원에 가 보세요. 어쩌다 중 환자실에 들리면 너무나도 끔찍스러운 것입니다. 암이다, 심장병이다, 고혈압이다, 심부전증이다, 골수암이다, 중풍이다, 이 모든 질병들이 가슴이 덜커덕하는 병들입니다. 건강 주신 것 감사하시길 축복합니다,

 

의사가 고치면 30% 하나님이 고치시면 100%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의사를 더 신뢰합니다, 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양약이 될 뿐 아니라 뼈속까지 윤택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답이 7,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고 말씀하시고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악을 떠나는 생활과 우리의 병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악은 그 속에 무서운 사탄의 독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들은 내 몸에 병의 독을 뿌리는 악에서 멀리 떠나는 생활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5. 물질의 축복

9~10,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하셨습니다. 물질은 이상한 존재입니다. 그 몸에 날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머무를 자리가 아니면 수시로 그 자리를 옮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소유하기를 좋아하며 이 돈을 저축하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그 돈이 불의한 자의 손이나 금고에는 오래 머물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물질은 그 쓰는 사람이 잘 쓰면 자기 인생에 유익이 되고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지만 만약 잘못 쓰면 이 돈이 내 마음을 찌르고 내 생애를 송두리째 망치는 경우까지 있는 것입니다. 돈은 벌기도 잘해야 하지만 쓰기도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은 상대방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마음의 깊이를 재는 저울입니다.

네 물질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란 우리의 소산물 중 가장 귀한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드리는 십일조의 구별과 감사 예물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주시는 물질의 축복에 있어서 반드시 당신에게 드리는 물질에 비례한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여러분의 인생이 복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넘쳐나시길 축복하며 주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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