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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알수학 도널드 작성시간 26.06.15 시간을 넉넉히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천천히 걸으면
평소에 못 보던 것을 볼 수 있고
평소에 못 듣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어느 유명한 시인이 말했죠
물소리, 바람소리, 풀벌레 소리,
꽃잎 흔들리는 소리,
명월형님 흥얼거리는 소리,
회장님의 구수한 입담소리,
총무님의 꾀꼬리 소리 등등..
귀를 쫑긋 세우고
자연의 소리와 회원님들의 감탄하는 소리까지 느껴 보겠습니다 ^^
귀를 쫑긋 세우고 ~ -
답댓글 작성자맹호(猛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댓글 감사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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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호(猛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올라갈 때 못본거 내려갈 때 봤든 것처럼 그리 걷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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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영란 작성시간 26.06.16 회장님 멋진숲길을 걷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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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호(猛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신 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