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전쟁
드론이 탄생할 때만 해도 상업용만
생각했지요.
고립된 지역에 물품을 보급해 주는
고마운 존재로만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전쟁에
쓰는 무기로 더 알려졌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단연 드론이
판을 치고 있고, 중동지역에서도 골치거리라고 할
정도로 드론의 역할이 늘어났답니다.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란의 자폭드론을
막기 위해 이보다 300배가 비싼 패트리엇 미사일로
방어를 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유럽 항공기 제조업체 에어버스가 최근
‘버드 오브 프레이’(Bird of Prey·맹금류)라는
소형 드론을 개발, 적의 드론을 방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창과 방패의 싸움은 지금도 계속되는 형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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