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국가대표팀을 부를 때 감독 이름을 따서
홍명보호라고 하죠.
오늘 새벽에 개막을 한 ‘2026 FIFA 북중미 축구’
경기가 7월 19일까지 장장 39일간 진행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오늘 체코와 첫 경기를 갖는다고 하네요.
경기장이 멕시코 2천m가 넘는 고지대라고 하는데
현지 적응은 잘했겠지요?
이후 6월 19일에는 멕시코와 두 번째 경기를
25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결을 치룬답니다.
2002년 때의 기적같은 일들이 이번에도
일어나길 기대해 보면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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